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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 아랫담 길 앨범 자켓

아랫담 길

가수김영근
작곡우주비
작사우주비
발매월2018.03
제공정보

김영근의 "아랫담 길"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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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김영근의 아랫담 길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아랫담 길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김영근의 아랫담 길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아랫담 길
오늘 하루도
어김없이
그저 소리 없이
저물어 간다
그래 어쩌면
지쳐 있었는지 몰라
내딘 발걸음이
무거워진다
그저 하루하루 살아
기대 없이 그저 살아
넌 오늘도 버텼겠지
어두운 아랫담 길 돌아
집 앞 가로등 불 아래로
하얀 눈이 떨어진다
꺼져 가는 너의 숨 속에
피어나는 하얀 꽃처럼
난 아름다운 널 향해
노래해
가슴 시린
바람 불어와
메말라 버린
꿈이라 해도
눈 녹아내린
여린 들꽃처럼
그렇게
넌 다시 피어난다
모두 내 맘 같지 않아
닿지 않을 것만 같아
또 숨죽여 울어 본다
늦은 새벽 경의숲 길
발걸음을 재촉해 봐도
저 새벽은 밝아 온다
꺼져 가는 나의 숨 속에
피어나는 하얀 꽃처럼
넌 움츠러든 날 위해
노래해
가슴 시린
바람 불어와
메말라 버린
꿈이라 해도
눈 녹아내린
여린 들꽃처럼
그렇게 난 다시 태어나
나의 문을 열어 본다
애를 써도 세상은
여전히 두렵기만 해
쌓여 가는 눈처럼
내 맘이 버거워도
나의 맘속에
넘쳐 버린 하얀 꿈처럼
또다시 한 번
널 향해 노래해
가슴 시린
바람 불어와
메말라 버린
꿈이라 해도
눈 녹아내린
여린 들꽃처럼
그렇게
넌 다시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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