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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12시 30분 앨범 자켓

12시 30분

가수비스트
작곡김태주,용준형
작사김태주,용준형
발매월2014.12
제공정보

비스트의 "12시 30분"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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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30분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비스트의 12시 30분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12시 30분

요란한 소릴 내며
깨지는 유리병
우리
모습일까
낮게 깔린 하늘이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으니까
왜 이제야 왔냐며
날 기다렸다며
내 사랑 반겼던
너는 이제
어쩌다 마주친
모르는 사람보다
차갑게
얼어 있다
환한 네 미소도
따듯한 네 품도
더 이상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을 것만 같아
두려워
지금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서로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
모든 걸 버리려고
하잖아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잖아
우릴 따라 흘러가던
시간도 멈췄나 봐
우리라기보단 이젠
너와 내가 됐나 봐
사소하게 지나간
모든 것들이 다
지나가기보단
놓친 것 같아
네 손이
참 따뜻했었나 봐
흔들리는 널 이미
알았어
그래서 더 꽉
잡았어
널 안았어 널 가뒀어
내 사랑이 독해져서
Yeah I know
모두 내 탓인걸
But 미련이란 거
희망이란 거
놓을 수가
없어
환한 네 미소도
따듯한 네 품도
더 이상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을 것만 같아
두려워
지금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서로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
모든 걸 버리려고
하잖아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잖아
언젠가 이별이
내 앞에 무릎 꿇을 때
시간이
다시 우릴 따라
흐르게 될 거라 믿어
그렇게 올 거라 믿어
지금 보내지만
널 보냈지만
모든 게 다
멈췄지만
고장 나 버린 시계가
다시
움직일 거라고
믿어
지금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서로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
모든 걸 버리려고
하잖아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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