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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안녕하니, 나의 달(With 다은 Of 피그말리온) 앨범 자켓

안녕하니, 나의 달(With 다은 Of 피그말리온)

가수새봄
작곡새봄
작사박슬기
발매월2018.01
제공정보

새봄의 "안녕하니, 나의 달(With 다은 Of 피그말리온)"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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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의 안녕하니, 나의 달(With 다은 Of 피그말리온)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안녕하니, 나의 달(With 다은 Of 피그말리온)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새봄의 안녕하니, 나의 달(With 다은 Of 피그말리온)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안녕하니, 나의 달(With 다은 Of 피그말리온)
오늘 밤 하늘의
달이 어두워
놀이터 오른쪽으로
두 번
그리고 위로
한 번
그래 거기에 있는 너
너무 낯설기만 해
내일 밤 하늘의
달은 밝을까
놀이터 오른쪽으로
두 번
그리고 위로
한 번
그래 거기에 있을 너
너무 차갑기만 해
오늘따라
뾰족해진 초승달은
반쪽 된 얼굴인지
날카로워진 내 마음인지
오늘따라
먹구름 뒤 까만 달이
내 맘을 먹먹히
어둡게만 하네

내 방과 분식집
붉은 벽 빌라들
파 뿌리 두 쪽
노부부의 슈퍼
향 나던
세탁소도
언제나 밝혀 준 너인데
가로등만 켜 있네
오늘따라
뾰족해진 초승달은
반쪽 된 얼굴인지
날카로워진 내 마음인지
오늘따라
먹구름 뒤 까만 달이
내 맘을 먹먹히
어둡게만 하네
오늘따라
새까매진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 중에
떨어지는
슬픈
보석 별 하나
오늘따라
쓸쓸해진 내 마음이
너를 닮아 나도
마냥 울기만 하네
너를 닮아 나도
마냥 울기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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