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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재(2F) 매일 멀어지는 사이 앨범 자켓

매일 멀어지는 사이

가수신용재(2F)
작곡최한솔
작사최한솔
발매월2022.12
제공정보

신용재(2F)의 "매일 멀어지는 사이"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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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재(2F)의 매일 멀어지는 사이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매일 멀어지는 사이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신용재(2F)의 매일 멀어지는 사이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매일 멀어지는 사이

우리의 시간은
여기 멈춰 버렸고
굳어 버린 채로
멍하니 서서
또 오늘에서
매일 멀어져
이렇게
우리는
그릴수록 무색하게
멀어져 가고
잊으려고 하면
선명해져
아마 오늘도 니가 없는
하루를 또 살아가고
이대로
여기서 너를 기다릴게
돌이킬 수 없다 느끼면
마지막 너를 보낼게
그때 우리 찰나였던
내 마지막 기억 속엔
너는 상냥했고
때로는 또 다정했던
그런 너였어
잠시나마 고마웠던
우리의 빛나는 순간을
기억해
행복했던
그 시간에 맴돌아
마주 잡은 두 손에는
따뜻함보다
어느새
차가움이 느껴져
그때 비로소 우리의
마지막을 생각했었어
여기서
매일매일 또 기억할게
행복했던 우리 추억만
갖은 채 너를 보낼게
그때 우리 찰나였던
내 마지막 기억 속엔
너는 상냥했고
때로는 또 다정했던
그런 너였어
잠시나마 고마웠던
우리의 빛나는 순간을
기억해 행복했어
이렇게
난 잘 버텨 내고 있어
함께했던
긴 시간이
단 몇 마디 말들로
끝났고
이내
참아 왔었던
내 날들은
또 무너져 가고
너무 사랑했던
우리의 밤들이
날 또 괴롭히고
잠시나마 찬란했던
그 모든 날 모든 순간의
너에게 인사할게
옅어지듯
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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