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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덥 자리(Feat.김박첼라) 앨범 자켓

자리(Feat.김박첼라)

가수앤덥
작곡김박첼라
작사앤덥
발매월2015.10
제공정보

앤덥의 "자리(Feat.김박첼라)"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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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Feat.김박첼라)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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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덥의 자리(Feat.김박첼라)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자리(Feat.김박첼라)
언젠가 끝난단 건
알았지만
달력 한두 장에 담길
짧은 시간 만에
끝나게 될 줄은
몰랐어
당장 슬프기보다는
놀라서 눈물도 안 나와
침대 위에 앉아
가만히 벽만 봐
내가 한 게
사랑이 맞나
한때의 장난
곧 기억도 안 날
어린 날의 추억일까
난 모르겠어
며칠 전까지만 해도
널 위해서
모든 걸 할 수 있었는데
뭐를 해도
이젠 의미가 없어
이제 네가 없어
어떡해야 돼
난 길을 잃었어
통화 목록도
하루 일과도
너를 빼놓고 보니
아무것도 남지 않아
그동안
너 하나만 봤나 봐
내 머리
눈앞에도 너만 남아
빈자릴
채우겠지만
단지 널
대신할 뿐이잖아
얼마 후면
지우겠지만
너가 두고 간
난 그대로잖아
사실
별다른 추억도 없어
그래서
더 선명해져
너의 표정 말투
목소리 문자 투
너와 한 문자들
사소한 장난도
너와 함께한
하루를
혼자 지낸 하루마다
지웠어도
벌써 넌 없어
근데 기억에
하루를 덧씌울 때마다
더 깊어져
점점 널
꺼내기가 힘든 게
스스로가
한심해
조금 뒤엔 말끔히
괜찮아질 게 뻔한데
왜 난
숨고만 싶어지고
네 흔적에서
도망만 가게 돼
게으르고 싶은
나의 핑계일까
내년엔 얼굴 붉어질
허세일까
난 모르겠어
난 진심이었어
넌 날 움직이는
유일한 힘이었어
빈자릴
채우겠지만
단지 널
대신할 뿐이잖아
얼마 후면
지우겠지만
너가 두고 간
난 그대로잖아
빨리 들어가란 말도
일찍 잠들라는 말도
꼭 내 꿈 꾸라는
그 말도
이젠 못 하겠지
못 하겠지
빨리 들어가란 말도
일찍 잠들라는 말도
꼭 내 꿈 꾸라는
그 말도
이젠 못 하겠지
못 하겠지
빈자릴
채우겠지만
단지 널
대신할 뿐이잖아
얼마 후면
지우겠지만
너가 두고 간
난 그대로잖아
빈자릴
채우겠지만
단지 널
대신할 뿐이잖아
얼마 후면
지우겠지만
너가 두고 간
난 그대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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