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건 > 하루에도 열두 번
윤건 하루에도 열두 번 앨범 자켓

하루에도 열두 번

가수윤건
작곡윤건
작사윤건,김상현
발매월2020.03
제공정보

윤건의 "하루에도 열두 번"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윤건의 하루에도 열두 번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하루에도 열두 번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윤건의 하루에도 열두 번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하루에도 열두 번

네가 좋아하는 노래
자꾸 흥얼거리게 돼
그래 너 땜에
아직도 난 그래
우리 함께하던 그때
네가 쓰던 비누 냄새
내 코끝이 반응해
아직까지도 그래
같은 영활 보며 울고
같은 예능 보며 웃고
머리부터 발까지
지금도 너로 젖은 채로
지금 네 옆의
그 사람도 행복할 거야
처음 널 만났을 때부터
내가 그랬던 것처럼
하루에도 열두 번
자꾸 떠올라
혹시
너도 그랬니
터질 듯이 아파도
괜찮은 척 살아
이미 나의 일부가
돼 버린 네가
이젠
행복하니까
너와 자주 가던 카페
네가 좋아하던 라테
내 취향도 변해
지금까지도 그래
같은 가술 좋아하고
같은 꿈을 꾸며 살고
하나부터 열까지
지금도 너와 닮은 채로
너도 나처럼
한동안은 아팠을 거야
처음 너 없이 혼자 남아
내가 그랬던 것처럼
하루에도 열두 번
자꾸 떠올라
혹시
너도 그랬니
터질 듯이 아파도
괜찮은 척 살아
이미 나의 모든 걸
주었던 네가
이젠
행복하니까
하루가 너무 짧던
우리 추억들
어느새 사진처럼
남은 채로
하루에도 열두 번
자꾸 떠올라
혹시
너도 그랬니
터질 듯이 아파도
괜찮은 척 살아
이미 나의 일부가
돼 버린 네가
이젠
행복하니까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