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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초설 앨범 자켓

초설

원키 Bm 남자키 F#m 여자키 Bm
가수제인
작곡박준수,한정규
작사이현우
발매월2004.08
원키Bm
남자키F#m
여자키Bm
제공정보

제인의 "초설"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Bm입니다. 남자키 F#m, 여자키 B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제인의 초설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Bm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초설 연주 가이드 (원키 Bm)

제인 「초설」의 원키는 Bm(나단조)입니다. Bm코드를 중심으로 Em·F♯m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2에 Am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Am 키로 2반음 내리면 Am·F·C·G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Bm 나단조-
남자키F♯m 올림바단조원키보다 5반음 낮게
여자키Bm 나단조원키와 같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Bm카포 2Am 키
또는 카포 7 + Em 키
Am · F · C · G
남자키 F♯m카포 2Em 키
또는 카포 4 + Dm 키
Em · C · G · D
여자키 Bm카포 2Am 키
또는 카포 7 + Em 키
Am · F · C · G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Bm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Bmi 4222 x24432 건반
DIII 2220 xx0232 건반
Emiv 0432 022000 건반
F♯mv 2120 244222 건반
GVI 0232 320003 건반
AVII 2100 x02220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초설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B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m코드
우쿨렐레 D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코드
우쿨렐레 E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m코드
우쿨렐레 F♯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m코드
우쿨렐레 G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코드
우쿨렐레 A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코드

Bm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Bm – G – D – A가요·발라드 단조 진행🥁 반주 듣기
Bm – Em – F♯m – Bm기본 단조 진행 (i–iv–v)🥁 반주 듣기
Bm – A – G – A록·팝 단조 진행🥁 반주 듣기
G – A – Bm – Bm후렴 마무리 진행🥁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B minor 진행 전체 보기 ↗

초설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제인의 초설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초설

너무 마른 내 모습
부담이 되진 않을까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오면 어쩌나
너의 기억 때문에
한시도 쉴 수 없었던
내 마음 알아줄까
우리 이별하는 날
넌 내 손 잡아주면서
조심스레 꺼낸 말
끝내 잊지 못하면
첫눈 내리는 밤에
여기서 함께 하자던
약속 기억하니
늦었지만 천천히 와
널 기다리는 동안
어떤 얘길 먼저
건네야 할지
나 준비하고 있을게
벌써 몇 시간째
저 문 앞에서
혹시 서성이며
떨고 있는지
괜찮아
난 네가 잊었대도
영원히 사랑해
너는 날 잊은 거니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니
내 약속 믿니
우리 여기서 만나자던
니 말 남았는데
오직 하나 니 모습
하나만 위했는데
헌데 너는 어디 있니
행복하게 살아 있니
어서 와 여기로 와
내게로 와 이리로 와와
너무 늦어버린 거라고
이미 믿어버린
벌써 말해버린
날 지울게
우리 이별하는 날
넌 내 손 잡아주면서
조심스레 꺼낸 말
끝내 잊지 못하면
첫 눈 내리는 밤에
여기서 함께 하자던
약속 기억하니
미안해 나 일어설게
눈물 날 것만 같아
다시는
우리의 작은 추억도
나 떠올리지 않을게
벌써 몇 시간째
눈이 내려와
너의 슬픈 미소
하나까지도 사라져가
이젠 눈부시게
하얀 눈 속으로
너는 날 잊은 거니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니
내 약속 믿니
우리 여기서 만나자던
니 말 남았는데
오직 하나 니 모습
하나만 위했는데
헌데 너는 어디 있니
행복하게 살아 있니
어서 와 여기로 와
내게로 와 이리로 와와
너무 늦어버린 거라고
이미 믿어버린
벌써 말해버린
날 지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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