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보 > 어느 째즈바 2015
터보 어느 째즈바 2015 앨범 자켓

어느 째즈바 2015

가수터보
작곡안정훈,영광의얼...
작사한진우,영광의얼...
발매월2016.03
제공정보

터보의 "어느 째즈바 2015"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터보의 어느 째즈바 2015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어느 째즈바 2015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터보의 어느 째즈바 2015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어느 째즈바 2015
(지난 시간들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을 알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
그대로인데)
얼추
비슷한 직업을 가진
친구들이
모여
음악은 뭐다
돈을 버는 건 이렇다
요즘 유행은 이래
주식은 뭐를 사래
허세 짙은 농담만이
오고 가
한 잔 두 잔 술에
전화를 거네 역시
친구들은 뭐래
넌 밸도 없냐 미친
가진 게 없어
더욱 추워지는 어느 밤
술이 깨 보니
그때 거기 째즈바
취한 듯 세상은
온통 흐려지고
거울에 비친
흩어진 내 모습
시간마저
초라하게 흘러
나만 혼자
이렇게 남겨져
어디서 희미하게
들려오는 음악 소리
그녀의 목소리처럼
포근히 날 껴안아서
술이 나인지
이건 내가 술인지
악몽 같은 이별에
난 술을 배웠지
내 코끝에서
그녀의 향기가 느껴져
내 손끝에서
그녀의 체온이 느껴져
가진 게 없어
더욱 추워지는 어느 밤
술이 깨 보니까
그때 거기 째즈바
어두워진 조명 아래
혹시 네가 있을까
뿌연 담배 연기 속에
날 떠난 그날 밤
테이블 위에
써 내려갔던
너와 나의 약속들
혼자 붙잡은 채 살아가
Woo 맨 정신으론
살 수가 없잖아
너의 빈자리가
자꾸만 커져 가
얼마나 더 오랫동안
홀로
아파해야
이 고통이 사라져
널 잃으니깐 직업 잃은
백수인가 싶어
아무 일도 손에
안 잡히는 듯
잠을 안 자도 지금이
꿈인가도 싶어
악몽 같은 현실에
협박을 당한 듯
널 잃으니깐 직업 잃은
백수인가 싶어
아무 일도 손에
안 잡히는 듯
잠을 안 자도 지금이
꿈인가도 싶어
악몽 같은 현실에
협박을 당한 듯
어두워진 조명 아래
혹시 네가 있을까
뿌연 담배 연기 속에
날 떠난 그날 밤
테이블 위에
써 내려갔던
너와 나의 약속들
혼자 붙잡은 채 살아가
모든 게 다 그대로인데
아직도 널 기다리는데
우리의 추억은 어디에
아련한 기억만 남긴 채
후회만 남아 버린
사랑을 붙잡고서
아직 놓지 못해
죽을 듯 아파
어두워진 조명 아래
혹시 네가 있을까
뿌연 담배 연기 속에
날 떠난 그날 밤
테이블 위에
써 내려갔던
너와 나의 약속들
혼자 붙잡은 채 살아가
잊고
싶어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