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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 정류장 앨범 자켓

정류장

원키 A 남자키 G 여자키 C
가수패닉
작곡이적
작사이적,김진표
발매월2006.02
원키A
남자키G
여자키C
제공정보

패닉의 "정류장"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A입니다. 남자키 G, 여자키 C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패닉의 정류장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정류장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패닉의 정류장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정류장

해질 무렵 바람도
몹시 불던 날
집에 돌아오는 길
버스 창가에 앉아
불어오는 바람
어쩌지도 못한 채
난 그저
멍할 뿐이었지
난 왜 이리 바본지
어리석은지
모진 세상이란 걸
아직 모르는지
터지는 울음 입술 물어
삼키며 내려야지
일어설 때
저 멀리 가까워오는
정류장 앞에
희미하게 일렁이는
언제부터 기다렸는지
알 수도 없는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그댈 봤을때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댈 안고서
그냥 눈물만 흘러
자꾸 눈물이 흘러
이대로 영원히
있을 수만 있다면
Oh 그대여
그대여서 고마워요
결국 난 혼자라고
누구든 그렇다고
나 혼자
해결할 수 있다고
손 잡아주던 그댈
잊어버린 채
생각하면 그댄
나와 함께였는데
고집을 부리고
다 필요 없다고
나 혼자 모든 것들을
감당하려 했었지만
나 그댈 마주쳤을때
눈물이 흐를때
내가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알게 되었네
낙엽이 뒹굴고 있는
정류장 앞에
희미하게 일렁이는
까치발 들고
내 얼굴 찾아 헤매는
내가 사준 옷을
또 입고온 그댈 봤을때
나는 아무 말도 못하고
그댈 안고서
그냥 눈물만 흘러
자꾸 눈물이 흘러
이대로 영원히
있을 수만 있다면
Oh 그대여
그대여서 고마워요
나밖에 몰랐었지
어리석게도
주위를 한번만
둘러보기만 했어도
모두 한명씩
나를 떠나가고
나는 세상과
계속 멀어지고
결국 주위에
아무도 없을때
언젠지도 모르게
내게 다가온 그대
세월이 모든 걸
변하게 해도
그대 손을
놓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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