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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라코스테남) 혼코노 (Honkono) 앨범 자켓

혼코노 (Honkono)

가수하은(라코스테남)
작곡VIP
작사VIP
발매월2019.12
제공정보

하은(라코스테남)의 "혼코노 (Honkono)"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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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코노 (Honkono)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하은(라코스테남)의 혼코노 (Honkono)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혼코노 (Honkono)

이 동전 하나로
뭘 할 수 있을까
고민 고민하다가
나 혼자 이곳에 왔어
익숙한 번호
익숙한 노래
다시
너를 떠올리게 해
이 노랜
전주가 참 길었지
우리 만났던
시간처럼
절대 공감할 수 없던
뻔한 이별 가사들이
왜 이렇게
맘에 와닿니
그땐
꽉 잡은 마이크처럼
끝까지
널 붙잡고 싶었어
마치
예약된 노래처럼
이별은
정해진 것 같았어
남은 동전 모두 털어
너를 불러 본다
혼자 남은
이 노래방에서

우리 사랑은
참 불안했지
마치
어긋난 음정처럼
옆방에서 들려오는
시끄러운 저 노래까지
오늘따라
왜 더 슬프니
그땐
꽉 잡은 마이크처럼
끝까지
널 붙잡고 싶었어
마치
예약된 노래처럼
이별은
정해진 것 같았어
남은 동전 모두 털어
너를 불러 본다
혼자 남은
이 노래방에서
끝나 가는 시간에
나 혼자 남은 이곳에
다시
돌아와
그땐 꽉 잡은 너의 손을
놓쳐 버린 내가 미웠어
너는 모르겠지만
여전히 너에게 미쳤어
오늘도 난 대답 없는
너를 기다린다
마지막 남은
이 동전 하나로
마지막으로
널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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