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었다(Narr.김명민)
| 가수 | 홍경민 |
|---|---|
| 작곡 | 김종세 |
| 작사 | 김종세 |
| 발매월 | 2009.02 |
| 원키 | G |
| 남자키 | B |
| 여자키 | F |
| 제공정보 |
홍경민의 "몰랐었다(Narr.김명민)"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G입니다. 남자키 B, 여자키 F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홍경민의 몰랐었다(Narr.김명민)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G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몰랐었다(Narr.김명민) 연주 가이드 (원키 G)
홍경민 「몰랐었다(Narr.김명민)」의 원키는 G(사장조)입니다. G코드를 중심으로 C·D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없이 원키 그대로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원키 그대로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 구분 | 키 | 원키와 차이 |
|---|---|---|
| 원키 | G 사장조 | - |
| 남자키 | B 나장조 | 원키보다 4반음 높게 |
| 여자키 | F 바장조 | 원키보다 2반음 낮게 |
기타 카포 위치
| 키 | 카포 | 잡는 모양 | 주요 코드 모양 |
|---|---|---|---|
| 원키 G | 카포 없음 | G 키 | G · C · D · Em |
| 남자키 B | 카포 2 | A 키 또는 카포 4 + G 키 | A · D · E · F♯m |
| 여자키 F | 카포 1 | E 키 또는 카포 3 + D 키 | E · A · B · C♯m |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G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 코드 | 역할 | 우쿨렐레 | 기타 | 피아노 |
|---|---|---|---|---|
| G | I | 0232 | 320003 | 건반 |
| Am | ii | 2000 | x02210 | 건반 |
| Bm | iii | 4222 | x24432 | 건반 |
| C | IV | 0003 | x32010 | 건반 |
| D | V | 2220 | xx0232 | 건반 |
| Em | vi | 0432 | 022000 | 건반 |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몰랐었다(Narr.김명민) 코드표 — 운지 그림
G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G Major 진행 전체 보기 ↗
몰랐었다(Narr.김명민)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홍경민의 몰랐었다(Narr.김명민)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지난 겨울이
따뜻할 수 있었던 건
그 사람 때문이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몰랐었다
몰랐었다
너의 마음
그리 아팠는지
이제야 알았어
너를 아껴주는 것이
이렇게도
좋은 건지
가지 마라
가지 마라
니가 어디에 있는지
이렇게 불러도 본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정말
널 애태우며 기다려
차갑게 내리던 눈과
모진 바람에도
추위에
떨지 않을 수 있었던 건
항상 내 옆에서
손잡아주던
그 사람 때문이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가지 마라
가지 마라
니가 어디에 있는지
이렇게 불러도 본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정말
널 애태우며 기다려
쉽게 건네던
한마디 한마디가
나에겐
성장할 수 있는
따스히
어루만져주던 손길은
한줄기 바람이었고
포근히 안아주던 가슴이
어머니의 품과 같다는걸
그때는 알지 못했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좋은 날도
우린 많았잖니
어리석은 나를
바보 같은 나를 위해
돌아와 주면
안 되겠니
몰랐었다
몰랐었다
너의 마음
그리 아팠는지
이제야 알았어
너를 아껴주는 것이
이렇게도 좋은 건지
나는 몰랐었다
단 한 번만이라도
그 사람을 만나
정말
미안했었다고
한마디 말이라도
할 수 있다면
키워드
홍경민의 다른 곡
같은 아티스트의 다른 곡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추천곡
조회수 기준 추천곡입니다.
최신곡
발매월 기준 최신곡을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