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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몰랐었다(Narr.김명민) 앨범 자켓

몰랐었다(Narr.김명민)

원키 G 남자키 B 여자키 F
가수홍경민
작곡김종세
작사김종세
발매월2009.02
원키G
남자키B
여자키F
제공정보

홍경민의 "몰랐었다(Narr.김명민)"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G입니다. 남자키 B, 여자키 F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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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의 몰랐었다(Narr.김명민)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몰랐었다(Narr.김명민)

지난 겨울이
따뜻할 수 있었던 건
그 사람 때문이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몰랐었다
몰랐었다
너의 마음
그리 아팠는지
이제야 알았어
너를 아껴주는 것이
이렇게도
좋은 건지
가지 마라
가지 마라
니가 어디에 있는지
이렇게 불러도 본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정말
널 애태우며 기다려
차갑게 내리던 눈과
모진 바람에도
추위에
떨지 않을 수 있었던 건
항상 내 옆에서
손잡아주던
그 사람 때문이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가지 마라
가지 마라
니가 어디에 있는지
이렇게 불러도 본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정말
널 애태우며 기다려
쉽게 건네던
한마디 한마디가
나에겐
성장할 수 있는
따스히
어루만져주던 손길은
한줄기 바람이었고
포근히 안아주던 가슴이
어머니의 품과 같다는걸
그때는 알지 못했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좋은 날도
우린 많았잖니
어리석은 나를
바보 같은 나를 위해
돌아와 주면
안 되겠니
몰랐었다
몰랐었다
너의 마음
그리 아팠는지
이제야 알았어
너를 아껴주는 것이
이렇게도 좋은 건지
나는 몰랐었다
단 한 번만이라도
그 사람을 만나
정말
미안했었다고
한마디 말이라도
할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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