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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MAMA 혼잣말 앨범 자켓

혼잣말

가수BIG MAMA
작곡윤승환
작사신연아
발매월2003.10
제공정보

BIG MAMA의 "혼잣말"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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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BIG MAMA의 혼잣말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혼잣말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BIG MAMA의 혼잣말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혼잣말

하루종일 이유없이
걷고 걸었어
어두워진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다
길 잃었던 어느날
어린 그날처럼
혼자란 외로움에
목이 메여 주저앉았어
너에게
다하지 못한
말이 생각나
전화기만 바라보다가
이미 끝난 일이라고
끝난거라고
되뇌어봐도
흐르는 눈물뿐
왜 그래야 했는지
날 떠나야 했는지
차라리 더 화를 내며
나를 욕해도
널 바라볼 수 있게
허락한다면
그 무엇도
난 필요치 않은데
어디선가 무언가를
잃어버린 듯
허전해진 마음에
거리를 헤매이다
너와 함께 나누던
많은 기억들에
또 다시 무너지는
마음으로 울어버렸어
너를 기억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
그 중에
하나일뿐인 나
너를 사랑한 기억에
기대어가며
잊혀져가도
슬프지 않겠지
왜 그래야 했는지
날 떠나야 했는지
차라리 더 화를 내며
나를 욕해도
널 바라볼 수 있게
허락한다면
그 무엇도
난 필요치 않은데
누군갈
사랑했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행복해 해야겠지
더 잘하지 못했던
널 지키지 못했던
그 죄를 용서받을 수
있는 날까지
지금 아니 이보다 더
아파야겠지
그 이름만
수없이 되뇌이며
왜 그래야 했는지
날 떠나야 했는지
차라리 더 화를 내며
나를 욕해도
널 바라볼 수 있게
허락한다면
그 무엇도
난 필요치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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