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VS 현실 (Feat.CSP,아웃사이더)
| 가수 | 매슬로 |
|---|---|
| 작곡 | 타브리스 |
| 작사 | 매슬로,CSP,아웃.. |
| 발매월 | 2008.05 |
| 제공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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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VS 현실 (Feat.CSP,아웃사이더)
What up my dog
무작정 미룰 뻔한
외로운 길을
걸었지
뭘 어찌할 바를
몰랐지
난 어느 집 앞에
도착해
막 떨었지만 버럭
집합이라 외치는 버러지
오로지 맞받아치는 걸
억지로 보는 널
음침한 골짜기로
보냈지
매일 아침마다
날 가만히 못 두는
넌 미친 선생이었지
넌센스 what
Hands in
the air
오르지도 못할 나무는
떨어질 뿐
자고로 지가 봤을 땐
난 떨어질 운명이라
나 며칠 안에
도로 집으로
돌아가라
명령하는 liqukan
네 주관대로
무관심하게
내버려 두는
방식 따윈 버려
네 가식적인
행동에
너도 마찬가지
인간이란 걸 알고
나는 잠에서 깨
참 애석해
축축이 젖은 신발
묵묵히 난 또 집 앞
Do U remember
심한 농담으로
느끼기만 했던
어린 시절
키만 컸지
달라진 게 있어
나 한탕만
딱 치고 싶어서
간당간당
살아간다
사람마다 원하는 건
다 같아
가타부타 따지는 건
이미 예전에
싹 다
갖다 버렸다
소주 한 잔에 보증 섰다
딱 X 되는 인간
유난히 많은 정 때문에
금세 옷을 벗게 되네
뒤통술 친 벗
네 놈에게 욕을 해
요 근래 늘어만 가는
(술과 담배)
순간 숨만 쉬어도
나의 가슴 안
습한 녹물이
흘러
굴러들어 온 돌
이미 박힌 나라는 놈
꿈과 현실 그 사이에
피어난 먼지
낡은 삶 속 나를
판가름 짓는 판단은
산다는
이유를
잊혀지게 만들어
참 애석해
참 애석하게도
어제는 끔찍한 꿈들이
계속해
내 목을 조르고
부르고 싶어도
부르지 못하게
내 팔을 붙잡고
대화를 걸었지
마치
마지막에 다다른
막다른 벽이
날 괴롭히듯
내 기를 펴고
노래를 불러
어깨를 펴고
내 길을 걸어
두 귀를 닫고
다짐했어
오로지
내 길을 걷겠다는
신념 하나로
고집불통
내 길을 가는
MC Speed Star와
Maslo & CSP 그리고
이 길을 걷는 수많은 MC
그들의 뒤엔
타오르는 열정과
변함없는 노력이
필수 조건
대대로 내려온
힙합 씬에
지칠 대로 지친
음악에 미칠 대로 미친
이 바닥은 뎁힐 대로
뎁혀진 나의 스테이지
스테이지 위에
스케일을 그리는
스타일의 마술사는
피로써 내 시를 써
그로써 내 미랠 써
내 미랠 써 보려 빌었어
난 비로소
내 이름을 걸고
당당하게 너를 맞서
나를 막지 마
나는 미친
폭주 열차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 나가라
자신을 믿고
꿈과 현실의 벽을 부숴
현실은
어색해
지친 너와
저 먼 세계
꿈속에서 난 잠시 동안
여행을 떠나
어두운 색의 미래를
회피하려는 듯
그 순간만큼은
행복했어 but
또다시 닥친
가시밭을 걸어
한심하고만
이 자식아
네 자신만을
생각하는
한 시간은
생과 사로 구분될 뿐
내뿜는 푸념
울분을 품네 huh
아직도 모르는 놈들은
한참을 몰라
허름한 집구석에 처박혀
조르는 숨통 목을 졸라
허탈감을 전혀
감추지도 못한
가불
갚지 못해
저 난간은 탈출구
벗어 나가려는 발버둥
축 처진 어깨로
스쳐 지나가는 처지
눈앞을
가리고 가려도
지울 수 없는
상처로 얼룩진
난 또다시 독한
이 현실을 피해서
마냥
내 멋대로 구는
꿈속을
또 향해서 나간다
What up my dog
무작정 미룰 뻔한
외로운 길을
걸었지
뭘 어찌할 바를
몰랐지
난 어느 집 앞에
도착해
막 떨었지만 버럭
집합이라 외치는 버러지
오로지 맞받아치는 걸
억지로 보는 널
음침한 골짜기로
보냈지
매일 아침마다
날 가만히 못 두는
넌 미친 선생이었지
넌센스 what
Hands in
the air
오르지도 못할 나무는
떨어질 뿐
자고로 지가 봤을 땐
난 떨어질 운명이라
나 며칠 안에
도로 집으로
돌아가라
명령하는 liqukan
네 주관대로
무관심하게
내버려 두는
방식 따윈 버려
네 가식적인
행동에
너도 마찬가지
인간이란 걸 알고
나는 잠에서 깨
참 애석해
축축이 젖은 신발
묵묵히 난 또 집 앞
Do U remember
심한 농담으로
느끼기만 했던
어린 시절
키만 컸지
달라진 게 있어
나 한탕만
딱 치고 싶어서
간당간당
살아간다
사람마다 원하는 건
다 같아
가타부타 따지는 건
이미 예전에
싹 다
갖다 버렸다
소주 한 잔에 보증 섰다
딱 X 되는 인간
유난히 많은 정 때문에
금세 옷을 벗게 되네
뒤통술 친 벗
네 놈에게 욕을 해
요 근래 늘어만 가는
(술과 담배)
순간 숨만 쉬어도
나의 가슴 안
습한 녹물이
흘러
굴러들어 온 돌
이미 박힌 나라는 놈
꿈과 현실 그 사이에
피어난 먼지
낡은 삶 속 나를
판가름 짓는 판단은
산다는
이유를
잊혀지게 만들어
참 애석해
참 애석하게도
어제는 끔찍한 꿈들이
계속해
내 목을 조르고
부르고 싶어도
부르지 못하게
내 팔을 붙잡고
대화를 걸었지
마치
마지막에 다다른
막다른 벽이
날 괴롭히듯
내 기를 펴고
노래를 불러
어깨를 펴고
내 길을 걸어
두 귀를 닫고
다짐했어
오로지
내 길을 걷겠다는
신념 하나로
고집불통
내 길을 가는
MC Speed Star와
Maslo & CSP 그리고
이 길을 걷는 수많은 MC
그들의 뒤엔
타오르는 열정과
변함없는 노력이
필수 조건
대대로 내려온
힙합 씬에
지칠 대로 지친
음악에 미칠 대로 미친
이 바닥은 뎁힐 대로
뎁혀진 나의 스테이지
스테이지 위에
스케일을 그리는
스타일의 마술사는
피로써 내 시를 써
그로써 내 미랠 써
내 미랠 써 보려 빌었어
난 비로소
내 이름을 걸고
당당하게 너를 맞서
나를 막지 마
나는 미친
폭주 열차
누구보다 빠르게
달려 나가라
자신을 믿고
꿈과 현실의 벽을 부숴
현실은
어색해
지친 너와
저 먼 세계
꿈속에서 난 잠시 동안
여행을 떠나
어두운 색의 미래를
회피하려는 듯
그 순간만큼은
행복했어 but
또다시 닥친
가시밭을 걸어
한심하고만
이 자식아
네 자신만을
생각하는
한 시간은
생과 사로 구분될 뿐
내뿜는 푸념
울분을 품네 huh
아직도 모르는 놈들은
한참을 몰라
허름한 집구석에 처박혀
조르는 숨통 목을 졸라
허탈감을 전혀
감추지도 못한
가불
갚지 못해
저 난간은 탈출구
벗어 나가려는 발버둥
축 처진 어깨로
스쳐 지나가는 처지
눈앞을
가리고 가려도
지울 수 없는
상처로 얼룩진
난 또다시 독한
이 현실을 피해서
마냥
내 멋대로 구는
꿈속을
또 향해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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