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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승엽 땅과 소년 (Prod. 이무진) 앨범 자켓

땅과 소년 (Prod. 이무진)

가수추승엽
작곡이무진,Eastwest2
작사이무진
발매월2024.04
제공정보

추승엽의 "땅과 소년 (Prod. 이무진)"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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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소년 (Prod. 이무진)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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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승엽의 땅과 소년 (Prod. 이무진)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땅과 소년 (Prod. 이무진)

오늘도 어김없이 항상
걷던 거릴 걷다 보니
바닥이 되려
길 위를 쌓은
벽돌이 파여
만들어진
웅덩이 웅덩이
웅덩이 덩이
밤사이
비가 왔었나 봐
유리마냥
투명한 물웅덩이
일단은 멍하니 바라봤어
요상하게 향하데 눈이
유리가 아니라
거울이었나
반대편을
비춰 주니
멍하니 멍하니
음? 그러고 보니
마지막으로
하늘을 마주한 게
언제였는지
가물가물
12년 동안 대체
뭘 위해서 배웠길래
고작 고개 올리는 일이
서툴어
손을 번쩍 든 채 질문
우리는 어떻게 해야
맘의 여유를 가진 채로
살 수 있습니까?
손을 번쩍 들면 닿을까
빛나는 별과 달 태양
덜 철든 망상이라며
절 다그치실 겁니까?

잊고 있던 추억의 만화
다시 날 마주한 계기
그땐 참 어렸던 것 같아
아마 다들 그랬겠지
시간이 야속히
빠르긴 하지
마침내
어른이 된 날 봐
어른스럽길
갈구하는 가삿말
19년이란 시간 속
난 이렇게 컸는데
이젠 고개 올리기조차
두려워
손을 번쩍 든 채 질문
우리는 어떻게 해야
맘의 여유를 가진 채로
살 수 있습니까?
손을 번쩍 들면 닿을까
빛나는 별과 달 태양
덜 철든 망상이라며
절 다그치실 겁니까?
어린 나를 상상
어린 나는 항상
높은 하늘을
우러러봤었다
거울을 보며 한참
다시 날 마주한다
커 버린
날 마주한다
오늘 난
뭘 위해서
같은 길을
걷고 있었는가
오늘 내 가는
길거리 풍경을 봤던가
그 물웅덩이가 비춰 준
하늘의 의미가
날아 보란 뜻이었나요
질문에 답하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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