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pect For
| 가수 | 키비 |
|---|---|
| 작곡 | 배이삭 |
| 작사 | 배이삭 |
| 발매월 | 2005.07 |
| 제공정보 |
키비의 "Respect For"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키비의 Respect For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Respect For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키비의 Respect For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Respect For
Respect for
respect for
여기는 이미
익숙해진 곳
내 입술의 진동을
모두 기억
해주고 있는
풍요로운 내 집
오 이건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얘기
나 태어날때부터
이미 가슴팍에 새긴
질퍽한 삶이 흘린
고귀한 눈물
혹은 까마득한 밤
같은 세상의 등불
또 삶의 흉터를
미리 위로해주는
소리 어쩌면
귀머거리 세상에
괜한 지껄임
매번 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매번 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2004년 숨쉬는
이 도시를 걸어가며
우리가 몇번은 무심코
지나쳤을 거리속
조용히 미소짓는
레코드샵에서
여기 나와 같이
시디를 고르지 않겠어
난 이곳에서 과거와
현재를 함께 만나
많은 음악들이 각자
세상을 담고 있잖아
여러시대와 장소에서
부른 각각의 노래
모두를 만나는 이곳을
더 가까이 볼래 와우
먼지 앉은
진열장 한 켠에서
듣고 싶었던 시디
한장을 발견했어
오 이건 내가
태어나던 해보다
훨씬 예전에
삶의 지혜로움을
전해주던 흔적
그때와 똑같이
오늘의 사람들도 춤춰
이 경이로움을
품에 안고
또 뭔가를 긁적여
71년의
아레사프랭클린을 만나
2004년의 키비를
몰래 엿보고 만다
매번 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매번 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자체는
영원해 아 그래
5년전 우리들을
흥분시킨 공연장
그때와 지금을
번갈아 생각해 보면
참 놀랍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아랫배를 간지럽히는
비트위에
변함없이 날
실어보내기 때문에
이제는 이미
내 몸에 달라붙는
이 흐름의 감촉을
느끼려는 생각에
손을 들고 좌우로
흔들곤 했어
나를 정신없이
사로잡은 흥분속에서
유난히 나에게
자국을 많이
남겨줬던 M C Meta
그가 뱉어내던 말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려 했던 난
오래토록 이 자리에서
있기로 했어
기적같은 일이지
그전까지 멀찌감치
떨어져서 상상만하던
그 사람의 이미지
낮은 모습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는
그를 만나게 된
오늘이 대체 몇일이지?
이제는 그와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해
여태껏 끊이지 않은
스피커 진동에
이 자리에서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네
당신과 나 또 하나의
흐름안에 묶임에
매번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매번 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누군가는 여기서
잘 입은 옷들을 보고
누군가는 여기서
빛나는 성공을 꿈꾸는
누군가는 여기서
험난한 현실을 느끼고
누군가는 여기서
짭짤한 돈을 만지고
누군가는 여기서
세상의 지혜를 배우고
누군가는 여기서
무한한 미래를 그리고
누군가는 여기서
내 말에
눈물을 흘리고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매번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매번 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매번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매번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하든 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Respect for
respect for
여기는 이미
익숙해진 곳
내 입술의 진동을
모두 기억
해주고 있는
풍요로운 내 집
오 이건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얘기
나 태어날때부터
이미 가슴팍에 새긴
질퍽한 삶이 흘린
고귀한 눈물
혹은 까마득한 밤
같은 세상의 등불
또 삶의 흉터를
미리 위로해주는
소리 어쩌면
귀머거리 세상에
괜한 지껄임
매번 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매번 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2004년 숨쉬는
이 도시를 걸어가며
우리가 몇번은 무심코
지나쳤을 거리속
조용히 미소짓는
레코드샵에서
여기 나와 같이
시디를 고르지 않겠어
난 이곳에서 과거와
현재를 함께 만나
많은 음악들이 각자
세상을 담고 있잖아
여러시대와 장소에서
부른 각각의 노래
모두를 만나는 이곳을
더 가까이 볼래 와우
먼지 앉은
진열장 한 켠에서
듣고 싶었던 시디
한장을 발견했어
오 이건 내가
태어나던 해보다
훨씬 예전에
삶의 지혜로움을
전해주던 흔적
그때와 똑같이
오늘의 사람들도 춤춰
이 경이로움을
품에 안고
또 뭔가를 긁적여
71년의
아레사프랭클린을 만나
2004년의 키비를
몰래 엿보고 만다
매번 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매번 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자체는
영원해 아 그래
5년전 우리들을
흥분시킨 공연장
그때와 지금을
번갈아 생각해 보면
참 놀랍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아랫배를 간지럽히는
비트위에
변함없이 날
실어보내기 때문에
이제는 이미
내 몸에 달라붙는
이 흐름의 감촉을
느끼려는 생각에
손을 들고 좌우로
흔들곤 했어
나를 정신없이
사로잡은 흥분속에서
유난히 나에게
자국을 많이
남겨줬던 M C Meta
그가 뱉어내던 말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려 했던 난
오래토록 이 자리에서
있기로 했어
기적같은 일이지
그전까지 멀찌감치
떨어져서 상상만하던
그 사람의 이미지
낮은 모습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는
그를 만나게 된
오늘이 대체 몇일이지?
이제는 그와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해
여태껏 끊이지 않은
스피커 진동에
이 자리에서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네
당신과 나 또 하나의
흐름안에 묶임에
매번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매번 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누군가는 여기서
잘 입은 옷들을 보고
누군가는 여기서
빛나는 성공을 꿈꾸는
누군가는 여기서
험난한 현실을 느끼고
누군가는 여기서
짭짤한 돈을 만지고
누군가는 여기서
세상의 지혜를 배우고
누군가는 여기서
무한한 미래를 그리고
누군가는 여기서
내 말에
눈물을 흘리고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누군가는 또
매번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매번 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매번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 하든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매번같은 강물에
몸 담근 날들
너의 주변에서
뭐라하든 말든
이 거룩함에
널 흘려보내
어차피 이 흐름
자체는 영원해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추천곡
조회수 기준 추천곡입니다.
바라볼 수 없는 그대
양수경
조회수 108
서른 즈음에
김광석
조회수 100
거리에서
김광석
조회수 92
키 작은 꼬마 이야기 (2026)
하하
조회수 89
고향의 봄
동요
조회수 79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김광석
조회수 72
넌 내 꺼 넌 내 남자
이지민
조회수 67
정들까 봐
강혜연
조회수 63
눈의 꽃(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박효신
조회수 62
알딸딸
강혜연
조회수 62
미안한 마음도 (Feat. 김항규)
교이
조회수 61
TICK TOCK(Feat.Zico) (Prod. by Zico,Crush)
김하온,Nosun,Raf..
조회수 58
최신곡
발매월 기준 최신곡을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So Cute
화사(마마무)
조회수 19
MAMA(Feat.UNEDUCATED..) (Prod. by Lil Moshpit)
Lil Moshpit,Tray..
조회수 15
KILLA (Face the other me)
Kep1er(케플러)
조회수 15
AE
박효신
조회수 17
Rewind(Feat. Trade L,OSUN(권오선))
Way Ched
조회수 14
Party Monster
The Weeknd
조회수 13
흥흥흥 (Feat.SOLE(쏠))
PLAVE
조회수 15
풀리네 (On a roll)
양지원
조회수 14
사는 게 다(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
박지현
조회수 14
머무르자
onthedal
조회수 14
리츄얼댄스
추다혜차지스
조회수 13
꿈만 같았다
dodree(도드리)
조회수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