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y > 낙원(Feat.이재훈)
psy 낙원(Feat.이재훈) 앨범 자켓

낙원(Feat.이재훈)

가수psy
작곡psy
작사psy
발매월2003.01.01
제공정보

psy의 "낙원(Feat.이재훈)"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psy의 낙원(Feat.이재훈)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낙원(Feat.이재훈)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psy의 낙원(Feat.이재훈)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낙원(Feat.이재훈)

너와 나 단 둘이서

떠나가는 여행

너를 향한 내 마음

절대 안 변해

보고 또 봐도

또 다시 나 반해

꿈만 같애

우리 둘이 함께

우린 서로

아무 말도 없이

이렇다 할

행선지도 없이

빡빡한 저 세상 등지고

너와 내가

나침반과 지도

하지 못했었던 말

한땐 다시

안 본다 했었나

허나 지금 우리 둘만

이 차 속에

어느덧 훌쩍

지나버린 고개

비와 바람도

세상과 사람도

우릴 막지 말라

우린 지금 빨라

우릴 갈라 놨던 속세

탈출하는 찰라

우린 지금

아주 빨라

난 너와

같은 차를 타고

난 너와

같은 곳을 보고

난 너와 같이

같은 곳으로

그 곳은

천국일 거야

정신없이 달려온 곳

동해안

저 시원한 바다 소리가

곧 내 맘

너 때문에 잠 못 자고

꼬박 샌 밤

손발을 다 합쳐도

못 센다

말이 필요 없는 거야

같이 있는 거야

이제서야 밝히지만

내 주인은 너야

기분 좋아

둘이 장도 봐

밥은 내가 할게

쌀만 담궈 놔

피곤한지

너는 잠깐 자고

그 사이 나는 몰래

요리책을 파고

드디어 오붓하게

저녁 식사를 하고

여기가 바로

지상낙원

비와 바람도

세상과 사람도

우릴 막지 말라

우린 이제 달라

나홀로 애태웠던

예전과는 달라

우린 이제

많이 달라

난 너와 같이

마주 하고

난 너와 같이

살아 숨 쉬고

난 너와 같이

같은 곳에서

여기가 천국인 거야

oh

너로 인해 힘들었던

나의 어제가

술안주로 변해버린

오늘이구나

내 여자구나

이제 안 보낸다 절대

안겨봐 내 품에

포근해 소중해

나중에 다시

돌아가더라도

오늘 하루 곱씹으며

행복하게 살어

나중에 다시

돌아가더라도

오늘 하루 곱씹으며

나를 잊지 말어

난 너와 같이

마주하고

난 너와 같이

살아 숨 쉬고

난 너와 같이

같은 곳에서

여기가 천국인 거야

oh- oh- uh--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