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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혜, 마크툽(Maktub) 시작의 아이 ❍ 앨범 자켓

시작의 아이 ❍

가수박다혜, 마크툽(Maktub)
작곡마크툽(Maktub)
작사마크툽(Maktub)
발매월2025.08.10
제공정보

박다혜, 마크툽(Maktub)의 "시작의 아이 ❍"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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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혜, 마크툽(Maktub)의 시작의 아이 ❍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시작의 아이 ❍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박다혜, 마크툽(Maktub)의 시작의 아이 ❍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존재하는 이유
그런 건 아무래도 좋으니
그리 즐겁지도 괴롭지도 않은
바람아 불어라

달을 찾는 이유
예쁜 건 언제 봐도 좋으니
나는 세계의 시계를 부수고
너에게 닿는다

너와 함께 바라본
붕괴하는 세상의 반짝임을
그 찰나를 별의 시작이라고 부를 거야

시간의 중력으로는 우리의 모든 이야기를
따라잡을 수 없을 테니까

시작의 푸름에
모든 이름에
네가 새겨져 있을 뿐
낮과 밤을 지나 새벽 속에도
잠들지 않는 아이 아이야

열 번의 기적처럼
널 가득 안은 채
그대로 멈춰라
내 하루에 번져 가는 시작의 너

달이 예쁘다고
네게 말해 줬던 그 밤은
너무 뜨겁지도 아쉽지도 않은
고요함이었지

너를 찾은 이유
어쩌면 찾지 않았을지도
사실 언제 만났어도 지금처럼 너를 좋아했을 거야

너와 함께 바라본
마주하는 눈빛의 반짝임을
그 찰나를 시작의 별이라고 부를 거야

처음 느낌 그대로
우리의 모든 이야기를
완성해 낼 수 있을 테니까

시작의 푸름에
모든 이름에
네가 새겨져 있을 뿐
낮과 밤을 지나 새벽 속에도
잠들지 않는 아이 아이야
백야의 하늘 아래
널 가득 안은 채
그대로 멈춰라 내 하루에 번져 가는 시작의 너

숨 쉴 수 있는 순간에 한 번 더 너를 안고
그 품이 그리워 미래에 더 아파할 거야
언젠가 시간보다 늦었던 마음이 밉지 않도록
천 개의 바람으로 날아가 흩어지기 전에

내 모든 이름에
꿈의 흐름에
네가 새겨져 있는 걸
숨과 바람 사이 영원 속에도
잠들지 않는 아이 아이야
만 개의 계절 속에
태어나는 시작의 푸름으로 부르는 노래
널 사랑하는 나의 마음이야

숨 쉴 수 있는 순간에 한 번 더 너를 안고
그 품이 그리워 더 아파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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