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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장애 엘도라도 앨범 자켓

엘도라도

원키 F# 남자키 E 여자키 A
가수개구장애
작곡박정원
작사이대현
발매월1997.06
원키F#
남자키E
여자키A
제공정보

개구장애의 "엘도라도"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F#입니다. 남자키 E, 여자키 A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개구장애의 엘도라도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F#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엘도라도 연주 가이드 (원키 F♯)

개구장애 「엘도라도」의 원키는 F♯(올림바장조)입니다. F♯코드를 중심으로 B·C♯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2에 E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G 키로 1반음 올리면 G·C·D·Em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F♯ 올림바장조-
남자키E 마장조원키보다 2반음 낮게
여자키A 가장조원키보다 3반음 높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F♯카포 2E 키
또는 카포 4 + D 키
E · A · B · C♯m
남자키 E카포 없음E 키E · A · B · C♯m
여자키 A카포 없음A 키A · D · E · F♯m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F♯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F♯I 3121 244322 건반
G♯mii 1342 466444 건반
A♯m = B♭miii 3111 x13321 건반
BIV 4322 x24442 건반
C♯ = D♭V 1114 x46664 건반
D♯m = E♭mvi 3321 x68876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엘도라도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F♯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코드
우쿨렐레 G♯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m코드
우쿨렐레 A♯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m코드 (= B♭m)
우쿨렐레 B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코드
우쿨렐레 C♯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코드 (= D♭)
우쿨렐레 D♯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m코드 (= E♭m)

F♯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F♯ – C♯ – D♯m – B가장 흔한 팝 진행 (I–V–vi–IV)🥁 반주 듣기
F♯ – D♯m – B – C♯50년대·발라드 진행 (I–vi–IV–V)🥁 반주 듣기
D♯m – B – F♯ – C♯감성 발라드 진행 (vi–IV–I–V)🥁 반주 듣기
F♯ – B – C♯ – F♯기본 진행 (I–IV–V–I)🥁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F# Major 진행 전체 보기 ↗

엘도라도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개구장애의 엘도라도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엘도라도

우와 우와 우
혼자선 길의 주윌 봤어
황량한 사막같은
여길 종일 걷다
뜨거운 태양 아래
홀로 지쳐
잠이 들곤하지
아무런 표정없는 이들
말없이 나를
스쳐가고
남겨진 난 모래속에
바다를 꿈꾸기도해
수많은 언덕사이에
갈곳을 잃어 버린 모습
끝없이 돌을
밀어 올리는
시지프스
외로운 삶처럼
살아온것 같아
가끔 내가
포기한 것들에
어설픈 잠을 뒤척이듯
내가 떠나온
그 푸른 바다가
가장 빛나는
곳은 아닐까

모두가 내게
같은 말들
뒤돌아 보지말고 가라
언덕 너머 저편에는
빛나는 것이 있다고
수많은 언덕사이에
갈곳을 잃어버린 모습
끝없이 돌을
밀어 올리는
시지프스
외로운 삶처럼
살아온것같아
가끔 내가
포기한 것들에
어설픈 잠을
뒤척이듯
내가 떠나온
그 푸른 바다가
가장 빛나는
곳은 아닐까
내가 떠나온
그 푸른 바다가
가장 빛나는
곳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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