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우리
| 가수 | 김민기 |
|---|---|
| 작곡 | 김민기 |
| 작사 | 김민기 |
| 발매월 | 2020.10 |
| 원키 | G |
| 남자키 | G |
| 여자키 | C |
| 제공정보 |
김민기의 "봉우리"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G입니다. 남자키 G, 여자키 C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김민기의 봉우리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G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봉우리 연주 가이드 (원키 G)
김민기 「봉우리」의 원키는 G(사장조)입니다. G코드를 중심으로 C·D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없이 원키 그대로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원키 그대로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 구분 | 키 | 원키와 차이 |
|---|---|---|
| 원키 | G 사장조 | - |
| 남자키 | G 사장조 | 원키와 같음 |
| 여자키 | C 다장조 | 원키보다 5반음 높게 |
기타 카포 위치
| 키 | 카포 | 잡는 모양 | 주요 코드 모양 |
|---|---|---|---|
| 원키 G | 카포 없음 | G 키 | G · C · D · Em |
| 남자키 G | 카포 없음 | G 키 | G · C · D · Em |
| 여자키 C | 카포 없음 | C 키 | C · F · G · Am |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G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 코드 | 역할 | 우쿨렐레 | 기타 | 피아노 |
|---|---|---|---|---|
| G | I | 0232 | 320003 | 건반 |
| Am | ii | 2000 | x02210 | 건반 |
| Bm | iii | 4222 | x24432 | 건반 |
| C | IV | 0003 | x32010 | 건반 |
| D | V | 2220 | xx0232 | 건반 |
| Em | vi | 0432 | 022000 | 건반 |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봉우리 코드표 — 운지 그림
G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G Major 진행 전체 보기 ↗
봉우리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김민기의 봉우리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람들은 손을 들어
가리키지
높고 뾰족한
봉우리만을 골라서
내가 전에
올라가 보았던
작은 봉우리
얘기해 줄까
봉우리 지금은
그냥 아주 작은
동산일 뿐이지만
그래도 그때 난
그보다 더 큰 다른
산이 있다고는
생각지를 않았어
나한텐 그게
전부였거든
혼자였지
난 내가 아는 제일
높은 봉우리를 향해
오르고 있었던 거야
너무 높이
올라온 것일까
너무 멀리
떠나온 것일까
얼마 남진 않았는데
잊어버려 일단
무조건 올라보는 거야
봉우리에 올라서서
손을 흔드는 거야
고함도 치면서
지금 힘든 것은
아무것도 아냐
저 위 제일
높은 봉우리에서
늘어지게
한숨 잘 텐데 뭐
허나 내가 오른 곳은
그저 고갯마루였을 뿐
길은 다시
다른 봉우리로
저기 부러진 나무등걸에
걸터앉아서 나는 봤지
낮은 데로만
흘러 고인 바다
작은 배들이
연기 뿜으며 가고
이봐 고갯마루에
먼저 오르더라도
뒤돌아서서 고함치거나
손을 흔들어
댈 필요는 없어
난 바람에 나부끼는
자네 옷자락을
이 아래에서도 똑똑히
알아볼 수
있을테니까 말야
또 그렇다고 괜히
허전해하면서
주저앉아 땀이나
닦고 그러지는 마
땀이야 지나가는
바람이 식혀주겠지 뭐
혹시라도 어쩌다가
아픔 같은 것이
저며 올 때는
그럴 땐 바다를
생각해 바다
봉우리란 그저
넘어가는
고갯마루일 뿐이라구
하여 친구여 우리가
오를 봉우리는
바로 지금
여긴지도 몰라
우리 땀 흘리며 가는
여기 숲속의 좁게 난 길
높은 곳엔 봉우리는
없는지도 몰라
친구여 바로
여긴지도 몰라
우리가 오를 봉우리는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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