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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단칼(Acoustic) 앨범 자켓

단칼(Acoustic)

원키 Gm 남자키 Cm 여자키 Fm
가수김현정
작곡박근태,Minuki
작사Minuki
발매월2002.09
원키Gm
남자키Cm
여자키Fm
제공정보

김현정의 "단칼(Acoustic)"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Gm입니다. 남자키 Cm, 여자키 F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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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김현정의 단칼(Acoustic)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단칼(Acoustic)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김현정의 단칼(Acoustic)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단칼(Acoustic)

뭐가 매일 바빠서
전화도 꺼있는 거야
늘어가는 변명들
넌 너무 어색해
또 짧아져 가는
늦은 밤 너의 연락에
난 요즘들어 달라진
널 느끼고 있어
너의 안에 가시 돋힌
그 말을 꺼내서
나를 찔러버릴듯
말해봐
우- 그래
니가 좋아하던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오랫동안 함께 한
시간도 잘라버리고
너를 위해 길들여진
나를 지워버리고
니가 원한게 이별이라면
우리는 여기까지야

너의 안에 칼날같은
그 말을 꺼내서
나를 베어버릴듯
말해봐
우- 그래
내게 끼워줬던
반질 멀리
던져버리고
너와 내가 꿈꾸던
약속도 끊어버리고
우리 서로 사랑했던것도
없던 일처럼
니가 원한게 이별이라면
우리는 여기까지야

너의 말에 찔려서
깊고 깊게 베여진
아픈 상처들을
난 보이긴 싫어
우- 그래
니가 좋아하던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오랫동안 함께 한
시간도 잘라버리고
너를 위해 길들여진
나를 지워버리고
니가 원한게 이별이라면
우리는 여기까지야
그래 내게 끼워줬던
반질 멀리 던져버리고
너와 내가 꿈꾸던
약속도 끊어버리고
우리 서로 사랑했던것도
없던 일처럼
니가 원한게 이별이라면
우리는 여기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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