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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권 나였으면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앨범 자켓

나였으면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원키 D 남자키 B 여자키 E
가수나윤권
작곡김형석
작사김형석
발매월2004.09.01
원키D
남자키B
여자키E
제공정보

나윤권의 "나였으면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D입니다. 남자키 B, 여자키 E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나윤권의 나였으면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D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나였으면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연주 가이드 (원키 D)

나윤권 「나였으면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의 원키는 D(라장조)입니다. D코드를 중심으로 G·A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없이 원키 그대로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원키 그대로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D 라장조-
남자키B 나장조원키보다 3반음 낮게
여자키E 마장조원키보다 2반음 높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D카포 없음D 키D · G · A · Bm
남자키 B카포 2A 키
또는 카포 4 + G 키
A · D · E · F♯m
여자키 E카포 없음E 키E · A · B · C♯m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D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DI 2220 xx0232 건반
Emii 0432 022000 건반
F♯miii 2120 244222 건반
GIV 0232 320003 건반
AV 2100 x02220 건반
Bmvi 4222 x24432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나였으면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D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코드
우쿨렐레 E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m코드
우쿨렐레 F♯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m코드
우쿨렐레 G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코드
우쿨렐레 A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코드
우쿨렐레 B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m코드

D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D – A – Bm – G가장 흔한 팝 진행 (I–V–vi–IV)🥁 반주 듣기
D – Bm – G – A50년대·발라드 진행 (I–vi–IV–V)🥁 반주 듣기
Bm – G – D – A감성 발라드 진행 (vi–IV–I–V)🥁 반주 듣기
D – G – A – D기본 진행 (I–IV–V–I)🥁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D Major 진행 전체 보기 ↗

나였으면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나윤권의 나였으면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나였으면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

늘

바라만 보네요

하루가 지나가고

또 하루가 지나도

그대 숨소리

그대 웃음소리

아직도 나를 흔들죠

또 눈물이 흐르죠

아픈 내 맘 모른 채

그댄 웃고 있네요

바보같은 날

철없는 못난 나를

한 번쯤 그대

돌아봐줄 수 없는지

알고 있죠 내 바램들은

그대에겐

아무런 의미 없단 걸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 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늘 나 오늘까지만

혼자 연습해왔던

사랑의 고백들도

슬픈 뒷모습

그저 오늘까지만

이런 내 맘을 모른 채

살아갈테죠

기다림이 잊혀짐보다

쉽다는 걸

슬프게 잘 알고 있죠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 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묻고 싶죠

그댄 잘 지내는가요

함께 하는 그 사람이

그대에게 잘해주나요

바보같은 걱정도

부질없단 걸 알지만

눈물없이

꼭 한번은

말하고 싶었죠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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