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차선 도로 (Feat.육성재 Of 비투비)
| 가수 | 루이(Louie) |
|---|---|
| 작곡 | 황문섭,송민규 |
| 작사 | 황문섭 |
| 발매월 | 2016.06 |
| 제공정보 |
루이(Louie)의 "사 차선 도로 (Feat.육성재 Of 비투비)"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루이(Louie)의 사 차선 도로 (Feat.육성재 Of 비투비)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사 차선 도로 (Feat.육성재 Of 비투비)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루이(Louie)의 사 차선 도로 (Feat.육성재 Of 비투비)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 차선 도로 (Feat.육성재 Of 비투비)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강변 대로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멈추길 원해도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한남 대교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그때로 이대로
위에서 난 정체
다들 바삐 끼어들 때
난 대기하며 선 채
전방 주시
붉은색 대열에
낀 듯 만 듯
빠져나가고파
우린 길 잃은 양들
눈이 감겼어 반쯤
어떤 이들은 다툼
수많은 경고등이 주는
압박과
긴장 안에서
사투
다들 나름의 이유 덕에
바뻐
화난 그들의 클랙슨
덕에 액셀을 밟어
낭만이란 잔을 던져
깨는 밤에 난 지쳤어
모든 게 서툴러
딱 그만큼 뒤처져
잠들고파
내 집
내 가족이 쉬는
쉼터에서
꺾일 듯한 물음표 끝
이 느낌표에서
꺼내 줘 꺼내 줘
흐르는 옛날 노래처럼
걱정 없이 동네를
뛰어다닌 해맑던 때처럼
이제는 다 커 버려
바쁜 생활 속에 쩔어
라디오 튠을
돌려
사 차선 도로에서
여느 때처럼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강남 대로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그때로
멈추길 원해도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한남 대교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사 차선 도로 위에서
이대로 위에 갇힌 채로
다시 페달을 밟네
적막한 차 안 공기 사이
떠도는 생각은 많네
열어 놓은 두 개의 창문
스치는 지난 시간
내 두 눈을 감을
짧은 사이도 사치 같은
도시의 밤의 야경은
아름다워
내 젊음을 바쳐
태울 만큼
파도 같던 내 감정마저
바로 잠재울 만큼
내가 이 도시의 삶을
배운 다음
어릴 적 비눗방울 같던
행복함은 가고
남았지
이 외로운 날들
그 모든 게 잊혀져
그 작은 조각들을
잡고 싶어서
그저 떠돌고 있네
수많은 불빛 사이에
낀 채로
한강을 따라
흘러가는 이대로
꺼내 줘 꺼내 줘
흐르는 옛날 노래처럼
걱정 없이 동네를
뛰어다닌 해맑던 때처럼
이제는 다 커 버려
바쁜 생활 속에 쩔어
라디오 튠을
돌려
사 차선 도로에서
여느 때처럼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강남 대로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그때로
멈추길 원해도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한남 대교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사 차선 도로 위에서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강변 대로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멈추길 원해도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한남 대교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그때로 이대로
위에서 난 정체
다들 바삐 끼어들 때
난 대기하며 선 채
전방 주시
붉은색 대열에
낀 듯 만 듯
빠져나가고파
우린 길 잃은 양들
눈이 감겼어 반쯤
어떤 이들은 다툼
수많은 경고등이 주는
압박과
긴장 안에서
사투
다들 나름의 이유 덕에
바뻐
화난 그들의 클랙슨
덕에 액셀을 밟어
낭만이란 잔을 던져
깨는 밤에 난 지쳤어
모든 게 서툴러
딱 그만큼 뒤처져
잠들고파
내 집
내 가족이 쉬는
쉼터에서
꺾일 듯한 물음표 끝
이 느낌표에서
꺼내 줘 꺼내 줘
흐르는 옛날 노래처럼
걱정 없이 동네를
뛰어다닌 해맑던 때처럼
이제는 다 커 버려
바쁜 생활 속에 쩔어
라디오 튠을
돌려
사 차선 도로에서
여느 때처럼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강남 대로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그때로
멈추길 원해도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한남 대교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사 차선 도로 위에서
이대로 위에 갇힌 채로
다시 페달을 밟네
적막한 차 안 공기 사이
떠도는 생각은 많네
열어 놓은 두 개의 창문
스치는 지난 시간
내 두 눈을 감을
짧은 사이도 사치 같은
도시의 밤의 야경은
아름다워
내 젊음을 바쳐
태울 만큼
파도 같던 내 감정마저
바로 잠재울 만큼
내가 이 도시의 삶을
배운 다음
어릴 적 비눗방울 같던
행복함은 가고
남았지
이 외로운 날들
그 모든 게 잊혀져
그 작은 조각들을
잡고 싶어서
그저 떠돌고 있네
수많은 불빛 사이에
낀 채로
한강을 따라
흘러가는 이대로
꺼내 줘 꺼내 줘
흐르는 옛날 노래처럼
걱정 없이 동네를
뛰어다닌 해맑던 때처럼
이제는 다 커 버려
바쁜 생활 속에 쩔어
라디오 튠을
돌려
사 차선 도로에서
여느 때처럼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강남 대로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그때로
멈추길 원해도
모든 게 변해도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
한남 대교를 따라
난 서 있는데도
왜 난 여전히 그대로
사 차선 도로 위에서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루이(Louie)의 다른 곡
같은 아티스트의 다른 곡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추천곡
조회수 기준 추천곡입니다.
최신곡
발매월 기준 최신곡을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The open boat (Feat.Colde)
프라이머리,안다
조회수 5
비행기 (Feat.츄)
한해,문세윤
조회수 6
두 사람
우디
조회수 5
남자다
김수찬
조회수 5
Goals
리사(LISA),Anitta,..
조회수 5
BUMPA
비비
조회수 7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 (Dance ver.)
박서진
조회수 3
마치 오늘처럼
정승환
조회수 0
Pinball
RESCENE(리센느)
조회수 22
My Flavor(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미각보이즈
조회수 16
Human Nature
Michael Jackson
조회수 17
행복을 주는 사람
손태진
조회수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