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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슬 배웅 (Feat.박기영) 앨범 자켓

배웅 (Feat.박기영)

가수메이커슬
작곡한상원
작사상원,상호,지은
발매월2008.03
제공정보

메이커슬의 "배웅 (Feat.박기영)"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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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웅 (Feat.박기영)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메이커슬의 배웅 (Feat.박기영)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배웅 (Feat.박기영)

OK 언제나
그 자리에 yeh
I will be there
this song for you
사랑의 기억이
점점 흐려져 가는데
떨어지는 낙엽에
묻힌 너와 나의 약속들
말해봐 너도
내 생각을 하니?
너로 인해
참 많이 변했어 난
하루하루를
애써 난 눈물을 삼켜
끝내 이별 앞에
들켜버린 눈물이 흘러
네가 있어
난 행복했고
너를 위해
매일 기도했고
항상 옆에서
웃던 사람
내 손을 꼭
잡아준 사람
마음이
따스한 사람
이제 너 없이
힘겹게 너무 힘겹게 난
하루를
살아가
떠나가는 널
배웅도 못하고
마음에도 없는
뜻도 없는 말하고
돌아선 뒷모습
혹시나 보게 되면
두 눈이 다
멀게 될까 봐
All my
heart
잘 지내라고
전화기를 들고
목소리도 잠겨
말도 하지 못하고
끊어진 뒤에도
혹시나 하는 맘에
속삭여 또
너의 이름만
Oh my
love
가슴으로 말해
네가 다시 오기를 바래
드높은 하늘 아래
손가락 걸며 맹세했던
말들은 모두
거짓이었니?
아직도 선명해
네 모습이 네 표정이
네 얼굴이
아른거려
떠나가는 널
배웅도 못하고
마음에도 없는
뜻도 없는 말하고
돌아선 뒷모습
혹시나 보게 되면
두 눈이 다
멀게 될까 봐
All my
heart
잘 지내라고
전화기를 들고
목소리도 잠겨
말도 하지 못하고
끊어진 뒤에도
혹시나 하는 맘에
속삭여 또
너의 이름만
Oh my
love
Just like
the first time
다시 한 번
생각해
세월이 흐르면
모든 게 제자리로
물안개처럼
아련한 추억은
시간이
정리해준대
누군가
네 얘기를 물을 때
삶에서
네 향기가 묻어날 때
오고 가는
수많은 사람들에 섞여
끝의 의미를
모른 채
그냥 멍하니
거리에 서 있네
널 보내는 날
인사도 못하고
먼발치에 서서
그림자만 보다가
돌아선 걸음도
자꾸만 길을 멈춰
멀어지고
싶지 않나 봐
All my
heart
기다린다고
네 사진을 들고
나지막이 네게
말을 걸어 보다가
참았던 눈물이
네 얼굴 위에 흘러
너조차
날 보고 울잖아
Oh my
love
Ah yeh my love
say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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