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박명수 > 바보야
박명수 바보야 앨범 자켓

바보야

원키 Gm 남자키 Gm 여자키 C#m
가수박명수
작곡신동우
작사박명수
발매월2000.11
원키Gm
남자키Gm
여자키C#m
제공정보

박명수의 "바보야"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Gm입니다. 남자키 Gm, 여자키 C#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박명수의 바보야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Gm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바보야 연주 가이드 (원키 Gm)

박명수 「바보야」의 원키는 Gm(사단조)입니다. Gm코드를 중심으로 Cm·Dm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3에 Em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Am 키로 2반음 올리면 Am·F·C·G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Gm 사단조-
남자키Gm 사단조원키와 같음
여자키C♯m 올림다단조원키보다 6반음 낮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Gm카포 3Em 키
또는 카포 5 + Dm 키
Em · C · G · D
남자키 Gm카포 3Em 키
또는 카포 5 + Dm 키
Em · C · G · D
여자키 C♯m카포 4Am 키Am · F · C · G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Gm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Gmi 0231 355333 건반
B♭III 3211 x13331 건반
Cmiv 0333 x35543 건반
Dmv 2210 xx0231 건반
E♭VI 0331 x68886 건반
FVII 2010 133211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바보야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G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m코드
우쿨렐레 B♭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코드
우쿨렐레 C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m코드
우쿨렐레 D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m코드
우쿨렐레 E♭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코드
우쿨렐레 F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코드

Gm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Gm – E♭ – B♭ – F가요·발라드 단조 진행🥁 반주 듣기
Gm – Cm – Dm – Gm기본 단조 진행 (i–iv–v)🥁 반주 듣기
Gm – F – E♭ – F록·팝 단조 진행🥁 반주 듣기
E♭ – F – Gm – Gm후렴 마무리 진행🥁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G minor 진행 전체 보기 ↗

바보야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박명수의 바보야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바보야

처음 널 보았을때
매달렸지만
왠지 쉽게
만날수가 없던건
아마 이런 날이
오리라는 걸
알고 있었나봐
사랑했던 만큼
너무 힘들어
나는 너무 두려워
다른 사람이
생겼다고
나를 떠날 수 밖에
없다고
그런 이유 아무 변명이
될수가 없는거-야
떠나는 널
붙잡고 싶지만
내 눈이 점점
희미해져
지금 술밖에 친구없어-
내게와 줘-

차갑게 변한 너를
바라보면서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던건
너를 믿었었던
나의 사랑에
실망했기 때문
아무 이유없이
떠난다해서
울 수조차 없었어
다른 사람이
생겼다고
나를 떠날 수 밖에
없다고
그런 이유 아무 변명이
될 수가 없는거-야
떠나는 널
붙잡고 싶지만
내 눈이 점점
희미해져
지금 술밖에 친구 없어-
내게와 줘-

다른 사람이
생겼다고
나를 떠날 수 밖에
없다고
그런 이유 아무 변명이
될 수가 없는거-야
떠나는 널
붙잡고 싶지만
내 눈이 점점
희미해져
지금 술밖에 친구 없어-
내게와 줘
제발 한번만 더
널 볼 수만 있다면
지금 난 죽어도
정말 난 후회없-어
떠나는 널
붙잡고 싶지만
너의 눈이
날 피하잖아
차라리 니가 날
버린것을- 감사할게-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