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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이발관 가장 보통의 존재 앨범 자켓

가장 보통의 존재

원키 Cm 남자키 Bm 여자키 Em
가수언니네이발관
작곡이석원,이능룡
작사이석원
발매월2015.08
원키Cm
남자키Bm
여자키Em
제공정보

언니네이발관의 "가장 보통의 존재"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Cm입니다. 남자키 Bm, 여자키 E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언니네이발관의 가장 보통의 존재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Cm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가장 보통의 존재 연주 가이드 (원키 Cm)

언니네이발관 「가장 보통의 존재」의 원키는 Cm(다단조)입니다. Cm코드를 중심으로 Fm·Gm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3에 Am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Dm 키로 2반음 올리면 Dm·B♭·F·C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Cm 다단조-
남자키Bm 나단조원키보다 1반음 낮게
여자키Em 마단조원키보다 4반음 높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Cm카포 3Am 키Am · F · C · G
남자키 Bm카포 2Am 키
또는 카포 7 + Em 키
Am · F · C · G
여자키 Em카포 없음Em 키Em · C · G · D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Cm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Cmi 0333 x35543 건반
E♭III 0331 x68886 건반
Fmiv 1013 133111 건반
Gmv 0231 355333 건반
A♭VI 5343 466544 건반
B♭VII 3211 x13331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가장 보통의 존재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C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m코드
우쿨렐레 E♭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코드
우쿨렐레 F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m코드
우쿨렐레 G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m코드
우쿨렐레 A♭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코드
우쿨렐레 B♭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코드

Cm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Cm – A♭ – E♭ – B♭가요·발라드 단조 진행🥁 반주 듣기
Cm – Fm – Gm – Cm기본 단조 진행 (i–iv–v)🥁 반주 듣기
Cm – B♭ – A♭ – B♭록·팝 단조 진행🥁 반주 듣기
A♭ – B♭ – Cm – Cm후렴 마무리 진행🥁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C minor 진행 전체 보기 ↗

가장 보통의 존재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언니네이발관의 가장 보통의 존재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가장 보통의 존재
관심을
애처로이 떠나보내고
내가 온 별에선
연락이 온 지
너무
오래되었지
아무도 찾지 않고
어떤 일도
생기지 않을 것을
바라며 살아온 내가
어느 날 속삭였지
나도 모르게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 게
당신을
애처로이 떠나보내고
그대의 별에선
연락이 온 지
너무
오래되었지
너는
내가 흘린 만큼의 눈물
나는
네가 웃은 만큼의 웃음
무슨
서운하긴
다 길 따라
가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먼저
손 내밀어 주길
나는
바랬지
나에게 넌 너무나 먼 길
너에게 난 스며든 빛
이곳에서
우린
연락도 없는 곳을
바라보았지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 게
평범한 신분으로
여기 보내져
보통의 존재로
살아온 지도
이젠
오래되었지
그동안 길 따라 다니며
만난 많은 사람들
다가와 내게
손 내밀어 주었지
나를
모른 채
나에게 넌 허무한 별빛
너에게 난 잊혀진 길
이곳에서
우린
변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었지
이런 이런 큰일이다
너를 마음에 둔 게
이런 이런 큰일이다
나를 너에게 준 게
나에게 넌 너무나 먼 길
너에게 난 스며든 빛
언제였나
너는
영원히 꿈속으로
떠나 버렸지

나는 보통의 존재
어디에나 흔하지
당신의 기억 속에
남겨질 수 없었지
가장 보통의 존재
별로 쓸모는 없지
나를 부르는 소리
들려오지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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