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되니까
| 가수 | 원슈타인 |
|---|---|
| 작곡 | 로코베리 |
| 작사 | 지훈 |
| 발매월 | 2021.09 |
| 원키 | Am |
| 남자키 | Gm |
| 여자키 | Cm |
| 제공정보 |
원슈타인의 "밤이 되니까"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Am입니다. 남자키 Gm, 여자키 C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원슈타인의 밤이 되니까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Am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밤이 되니까 연주 가이드 (원키 Am)
원슈타인 「밤이 되니까」의 원키는 Am(가단조)입니다. Am코드를 중심으로 Dm·Em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없이 원키 그대로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원키 그대로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 구분 | 키 | 원키와 차이 |
|---|---|---|
| 원키 | Am 가단조 | - |
| 남자키 | Gm 사단조 | 원키보다 2반음 낮게 |
| 여자키 | Cm 다단조 | 원키보다 3반음 높게 |
기타 카포 위치
| 키 | 카포 | 잡는 모양 | 주요 코드 모양 |
|---|---|---|---|
| 원키 Am | 카포 없음 | Am 키 | Am · F · C · G |
| 남자키 Gm | 카포 3 | Em 키 또는 카포 5 + Dm 키 | Em · C · G · D |
| 여자키 Cm | 카포 3 | Am 키 | Am · F · C · G |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Am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 코드 | 역할 | 우쿨렐레 | 기타 | 피아노 |
|---|---|---|---|---|
| Am | i | 2000 | x02210 | 건반 |
| C | III | 0003 | x32010 | 건반 |
| Dm | iv | 2210 | xx0231 | 건반 |
| Em | v | 0432 | 022000 | 건반 |
| F | VI | 2010 | 133211 | 건반 |
| G | VII | 0232 | 320003 | 건반 |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밤이 되니까 코드표 — 운지 그림
Am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A minor 진행 전체 보기 ↗
밤이 되니까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원슈타인의 밤이 되니까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오늘도 난 술을 마셔
우울하니까
니가 또
생각나니까
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
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
찬 바람이 불어오면
왠지 술 한잔이 생각나
너도 옆에 있으면
좋겠어
파도처럼 내게 밀려와
나를 어지럽게 만드는
니가
오늘따라 더 생각이 나
오늘도 난 술을 마셔
밤이 되니까
니가 또
생각나니까
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
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
나에게 읽어 주던 시
너와 살던 집
모든 게 다
생각이 나
파란 지붕 밑
강이 보이는 곳
한강 위에 비친 달빛이
니가 있는 곳을 안다면
그곳을 비춰 준다면
좋겠어
시간은 저녁을 지나
긴 새벽인데
왜 자꾸
니가 생각나
쓸쓸한 니 빈자리가
날 외롭게 해
아직
많이 사랑하나 봐
아직은 힘들 것 같아
너의 번호를 지운단 건
너를 모두
지우는 것 같아서
오늘 밤은 너를 찾아가
이 말을 전하고 싶어
너를
정말 많이 사랑했다고
오늘도 난 술을 마셔
비가 오니까
니가 또
생각나니까
침대 위에 놓인 전활
꺼 둬야만 해
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
걷다가 삐끗한
나의 발이
어디에 기대지도
못하는 김에
여기서 그냥
잠에 들고 싶어 난
어저께 내가 비웃던
그 사람들처럼
화낼 이유가 없어
이젠
나의 잘못이었고
반복이었기에
먼저 말을 걸 수도 없어
되돌리고 싶다면
어서 떠올려
너를 덜 슬프게 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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