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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종 그대 가는길 앨범 자켓

그대 가는길

원키 Bb 남자키 D 여자키 G
가수유익종
작곡백창우
작사백창우
발매월2001.12
원키Bb
남자키D
여자키G
제공정보

유익종의 "그대 가는길"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Bb입니다. 남자키 D, 여자키 G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유익종의 그대 가는길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Bb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그대 가는길 연주 가이드 (원키 B♭)

유익종 「그대 가는길」의 원키는 B♭(내림나장조)입니다. B♭코드를 중심으로 E♭·F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1에 A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A 키로 1반음 내리면 A·D·E·F♯m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B♭ 내림나장조-
남자키D 라장조원키보다 4반음 높게
여자키G 사장조원키보다 3반음 낮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B♭카포 1A 키
또는 카포 3 + G 키
A · D · E · F♯m
남자키 D카포 없음D 키D · G · A · Bm
여자키 G카포 없음G 키G · C · D · Em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B♭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B♭I 3211 x13331 건반
Cmii 0333 x35543 건반
Dmiii 2210 xx0231 건반
E♭IV 0331 x68886 건반
FV 2010 133211 건반
Gmvi 0231 355333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그대 가는길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B♭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코드
우쿨렐레 C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m코드
우쿨렐레 D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m코드
우쿨렐레 E♭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코드
우쿨렐레 F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코드
우쿨렐레 G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m코드

B♭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B♭ – F – Gm – E♭가장 흔한 팝 진행 (I–V–vi–IV)🥁 반주 듣기
B♭ – Gm – E♭ – F50년대·발라드 진행 (I–vi–IV–V)🥁 반주 듣기
Gm – E♭ – B♭ – F감성 발라드 진행 (vi–IV–I–V)🥁 반주 듣기
B♭ – E♭ – F – B♭기본 진행 (I–IV–V–I)🥁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Bb Major 진행 전체 보기 ↗

그대 가는길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유익종의 그대 가는길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그대 가는길

그대 가는길
그대 울음 소리로
바람이 불고
숱한 날을 견뎌온
고운꿈 하나
눈물속의 무지개로
무너져 내릴때
그대 남겨준 노래
몇 밤이나 내 빈 가슴
채워줄까 음-
그대
두고가는 촛불
몇 밤이나 내 어둠을
밝혀줄까
내 영혼의
아득한 곳에서
그대 울리는 북소리
점점 작아지고
소나기에 씻기는
풀잎처럼
그대의 흔적도
차츰 희미해져 가는데
이제 어이하나
그대 떠난
이 추운 세월을
내 사랑
내 고운 사람아
어느날에 다시 만나볼까

그대 남겨준 노래
몇 밤이나
내 빈 가슴 채워줄까
음-
그대 두고가는 촛불
몇 밤이나
내 어둠을 밝혀줄까
내 영혼의
아득한 곳에서
그대 울리는 북소리
점점 작아지고
소나기에 씻기는
풀잎처럼
그대의 흔적도
차츰 희미해져 가는데
이제 내 가난한
영혼의 문을
걸어 잠그고
긴 잠을 자야 하겠네
그대 돌아올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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