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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딴딴 방콕송 앨범 자켓

방콕송

가수윤딴딴
작곡윤딴딴
작사윤딴딴
발매월2018.11
제공정보

윤딴딴의 "방콕송"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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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딴딴의 방콕송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방콕송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윤딴딴의 방콕송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방콕송
아무런 말 없는 집 안에
나 홀로 남아서
하릴없이
이것저것 만져 보지만
한두 번 열어 본
창문으로 스민 바람이
어지러운 내 맘을
또 어루만져 주었지
비 맞은 신발은
하루 종일 우뚝 서 있고
이쯤 되면 사람들은
어디서 뭘 하는 걸까
안부를 물을 땐
무슨 말을 먼저 꺼낼지
사람이란 게
참 어려워
그 어린 시절
소나기 따라 걷던
그 길은
기억 속에 서 있고
친구들과 도란도란
나누던 그 만담 위에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던
그 시절
우리들의 약속은
이제는 모락모락
추억으로 피어나네
아무런 말 없는 집 안에
나 홀로 남아서
하릴없이
이것저것 만져 보지만
한두 번 열어 본
창문으로 스민 바람이
어지러운 내 맘을
또 어루만져 주었지

그 어린 시절
소나기 따라 걷던
그 길은
기억 속에 서 있고
친구들과 도란도란
나누던 그 만담 위에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던
그 시절
우리들의 약속은
이제는 모락모라락
추억으로 피어나네
비 맞은 신발은
하루 종일 우뚝 서 있고
이쯤 되면 사람들은
어디서 뭘 하는 걸까
안부를 물을 땐
무슨 말을 먼저 꺼낼지
사람이란 게
참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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