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걷는다
| 가수 | 윤딴딴 |
|---|---|
| 작곡 | 윤딴딴 |
| 작사 | 윤딴딴 |
| 발매월 | 2015.05 |
| 원키 | A |
| 남자키 | G |
| 여자키 | C |
| 제공정보 |
윤딴딴의 "겨울을 걷는다"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A입니다. 남자키 G, 여자키 C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윤딴딴의 겨울을 걷는다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A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겨울을 걷는다 연주 가이드 (원키 A)
윤딴딴 「겨울을 걷는다」의 원키는 A(가장조)입니다. A코드를 중심으로 D·E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없이 원키 그대로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원키 그대로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 구분 | 키 | 원키와 차이 |
|---|---|---|
| 원키 | A 가장조 | - |
| 남자키 | G 사장조 | 원키보다 2반음 낮게 |
| 여자키 | C 다장조 | 원키보다 3반음 높게 |
기타 카포 위치
| 키 | 카포 | 잡는 모양 | 주요 코드 모양 |
|---|---|---|---|
| 원키 A | 카포 없음 | A 키 | A · D · E · F♯m |
| 남자키 G | 카포 없음 | G 키 | G · C · D · Em |
| 여자키 C | 카포 없음 | C 키 | C · F · G · Am |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A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 코드 | 역할 | 우쿨렐레 | 기타 | 피아노 |
|---|---|---|---|---|
| A | I | 2100 | x02220 | 건반 |
| Bm | ii | 4222 | x24432 | 건반 |
| C♯m | iii | 1104 | x46654 | 건반 |
| D | IV | 2220 | xx0232 | 건반 |
| E | V | 4442 | 022100 | 건반 |
| F♯m | vi | 2120 | 244222 | 건반 |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겨울을 걷는다 코드표 — 운지 그림
A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A Major 진행 전체 보기 ↗
겨울을 걷는다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윤딴딴의 겨울을 걷는다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벌써 몇 달짼가
너 만난다는
그 사람
얘길 들었어
아마 뭔 일이 있었나
저쨌나
떠들어 대던
심보가
이젠 여기까지
발동해서
널 떠올리게
됐나 봐
또 어쩌다
친구들에게
그 시절
얘길 들어도
내가 한마디 못 한
너를
멋대로 막돼먹게
말을 맘대로 막 해
막 때리지도 못해
내 자신을
난 그게
문제였어
너와
이별에
난 버린 것이 많고
찾을 것이 많고
가는 마음마다
머물지를 잘 못해
사랑했던 시간
널 좋아했던
그 많은 아픈 날을
걸었네
너와
이별은
또 많은 날을
울게 만들었어
이젠 모두 지난
얘기지만
시간이 지난 난
처음 널 만났던 oh
그 겨울 속을
걸어가
눈물 없인
볼 수 없다던
한참 인기 많은
영화를 봤어
아마 주인공이 죽었나
저쨌나
떠들어 대는
사람들
아마 둘은 다신
볼 수 없었지
그건
영화이니까
Oh 내 주변에
여자가 많단
그런 헛소릴 듣고
웃을 때가 아니야
아니 왜 내 얘길
내가 맘대로 못 해
변명도 못 해
남 탓도 못 해
암말도 못 해
웃어 이 자식이
난 그게
재미없어
너와
이별에
난 버린 것이 많고
찾을 것이 많고
가는 마음마다
머물지를 잘 못해
사랑했던 시간
널 좋아했던
그 많은 아픈 날을
걸었네
너와
이별은
또 많은 날을
울게 만들었어
이젠 모두 지난
얘기지만
시간이 지난 난
처음 널 만났던 oh
그 겨울 속을
걸어가
걷다 보면
시간이 말하겠지
그 겨울 속을
걸어가
걷다 보면
마음이 말해 주겠지
너와
이별은
참 버린 것이 많던
찾을 것이 많던
가는 마음 따라
흘러갔던 시간이
내게 줬던 아픈
힘들었었던
모든 걸
참으라고 말했네
너와
이별은
더 꺼내지도 않는 말이
돼 버린걸
이젠 모두 지난
얘긴 거야 oh
시간이 지난 난
시간이 지난 난 uhm
그 겨울 속을
걸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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