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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계절 범죄 앨범 자켓

계절 범죄

원키 C# 남자키 D 여자키 G
가수윤하
작곡Miiro
작사Miiro
발매월2026.04
원키C#
남자키D
여자키G
제공정보

윤하의 "계절 범죄"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C#입니다. 남자키 D, 여자키 G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윤하의 계절 범죄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Db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계절 범죄 연주 가이드 (원키 D♭)

윤하 「계절 범죄」의 원키는 D♭(내림라장조)입니다. D♭코드를 중심으로 G♭·A♭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1에 C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C 키로 1반음 내리면 C·F·G·Am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D♭ 내림라장조-
남자키D 라장조원키보다 1반음 높게
여자키G 사장조원키보다 6반음 낮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D♭카포 1C 키
또는 카포 4 + A 키
C · F · G · Am
남자키 D카포 없음D 키D · G · A · Bm
여자키 G카포 없음G 키G · C · D · Em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D♭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D♭I 1114 x46664 건반
E♭mii 3321 x68876 건반
Fmiii 1013 133111 건반
G♭ = F♯IV 3121 244322 건반
A♭V 5343 466544 건반
B♭mvi 3111 x13321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계절 범죄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D♭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코드
우쿨렐레 E♭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m코드
우쿨렐레 F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m코드
우쿨렐레 G♭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코드 (= F♯)
우쿨렐레 A♭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코드
우쿨렐레 B♭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m코드

D♭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D♭ – A♭ – B♭m – G♭가장 흔한 팝 진행 (I–V–vi–IV)🥁 반주 듣기
D♭ – B♭m – G♭ – A♭50년대·발라드 진행 (I–vi–IV–V)🥁 반주 듣기
B♭m – G♭ – D♭ – A♭감성 발라드 진행 (vi–IV–I–V)🥁 반주 듣기
D♭ – G♭ – A♭ – D♭기본 진행 (I–IV–V–I)🥁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Db Major 진행 전체 보기 ↗

계절 범죄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윤하의 계절 범죄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계절 범죄

더워지는 바람에
눈을 스쳐 뜨던 밤처럼
옅어지는
그날의 작은 기억이
잊혀져
매일 눈을 뜰 때면
흐려져
오늘도 눈을 감으면
또 사라져 버릴 듯한
어제를 그려 가
떨어지는 그림자 사이에
맴도는 향기가
조용히
너를 불어와
선명했던 날들도 어느새
다 지워 버린 채
차갑게
잊혀져만 가
흐렸던 날들만
바람에 날아가거라
베어 물은 듯
추억만 고이 남은 채
지샌 하늘 위 피어진
구름처럼 사라지는
마음은
후회도 잊어버린 채
내 생에 피어라
가장 아픈 겨울아
지난날처럼 길고 멀었던
그리운 계절을 불러

봄바람이
스치듯 떠난 밤
내 안의 계절을
다 팔아 버린 밤
마음에는
어떤 소리가 들려?
깊어지는 실루엣 사이로
눈부신 바람이
또다시
너를 불어와
선명했던 날들도 이제는
다 잊어버린 채
조용히
흩어져만 가
괴로운 날들만
바람에 날아가거라
베어 물은 듯
추억만 고이 남은 채
지샌 새벽 끝 옅어진
달빛처럼 흐려지는
기억은
슬픔도 잊어버린 채
내 생에 지어라
가장 짙은 여름아
지난날처럼 길고 멀었던
그리운 계절을 불러
하얗고 하얗던
내 계절아
끝이 없고 그치지 않는
비에도 밝아 오니까
그 시간이 두려워도
난 괜찮아
잿빛 사이
푸른 이 비가
선명하게 모든 계절을
다시 찾아갈 테니
흐렸던 날들만
바람에 날아가거라
베어 물은 듯
추억만 고이 남은 채
푸른 바람과 스쳐 간
계절마저 잊어 가는
시간은
어제도 잊어버린 채
내게만 맑아라
슬피 우는 사랑아
지난날처럼 길고 멀었던
그리운 계절 아래로
피어 가
꽃잎과 푸른 하늘이
베어 물은 듯
후회만 남아 버린 채
기쁜 마음도 슬픔도
이젠 되돌릴 수 없는
날들로
저 멀리 사라져만 가
내 생에 피었던
아름다운 하루가
지난밤처럼 길고 어둡던
그리운 계절을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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