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 가수 | 윤하 |
|---|---|
| 작곡 | Tada Shinya |
| 작사 | 윤하 |
| 발매월 | 2023.07 |
| 원키 | Ab |
| 남자키 | D |
| 여자키 | G |
| 제공정보 |
윤하의 "바람"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Ab입니다. 남자키 D, 여자키 G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윤하의 바람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Ab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바람 연주 가이드 (원키 A♭)
윤하 「바람」의 원키는 A♭(내림가장조)입니다. A♭코드를 중심으로 D♭·E♭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1에 G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G 키로 1반음 내리면 G·C·D·Em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 구분 | 키 | 원키와 차이 |
|---|---|---|
| 원키 | A♭ 내림가장조 | - |
| 남자키 | D 라장조 | 원키보다 6반음 낮게 |
| 여자키 | G 사장조 | 원키보다 1반음 낮게 |
기타 카포 위치
| 키 | 카포 | 잡는 모양 | 주요 코드 모양 |
|---|---|---|---|
| 원키 A♭ | 카포 1 | G 키 또는 카포 4 + E 키 | G · C · D · Em |
| 남자키 D | 카포 없음 | D 키 | D · G · A · Bm |
| 여자키 G | 카포 없음 | G 키 | G · C · D · Em |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A♭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 코드 | 역할 | 우쿨렐레 | 기타 | 피아노 |
|---|---|---|---|---|
| A♭ | I | 5343 | 466544 | 건반 |
| B♭m | ii | 3111 | x13321 | 건반 |
| Cm | iii | 0333 | x35543 | 건반 |
| D♭ | IV | 1114 | x46664 | 건반 |
| E♭ | V | 0331 | x68886 | 건반 |
| Fm | vi | 1013 | 133111 | 건반 |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바람 코드표 — 운지 그림
A♭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Ab Major 진행 전체 보기 ↗
바람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윤하의 바람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하루가 시작된 거리
그 틈 속에서
바람이
불어 들 때
가슴 아팠던 날들
기억을 타고 와
스르르
미소가 되지
도로를 타는 불빛들
그 사이에서
너와 듣던
노래들
지금 어디에서
뭘 하고 있을까
우린
life goes on
흔하다고 해도
있는 그대로를
전부 믿고 싶던
그때의 나를
후회한다 해도
이젠 잊어야 해
돌이킬 수 없는
시간마저도
두 손에 가득 안아 든
yesterday
아무도 만질 수 없는
기억의 바람
변해 가는 거리에
다시 불어오면
잠시
손을 흔들어 봐
이루지 못한 채
멀어진 꿈들에
어깨가 닿도록 걷는
저 많은 사람들
모두 어디로 향해
가고 있을까
멈춘 계절은
언제쯤 널 데려올까
그리운 너의 목소리
들려올 때면
차오르는 한숨이
그땐 왜 그랬을까
참 나약했던 내 모습
자꾸 그려져
변하는 게
너무나도 겁이 나서
너를 도망쳐 왔어
여기까지 와
이제 좀 알 것 같은데
니가 없는 걸
눈물을 배우고
아픔을 알고서
미소 짓는 법도
알게 됐지
너도 그랬을까
한참을 앓고서
내게만 보여 준
미소였을까
돌아갈 수 없게 멀어진
yesterday
바쁜 하루하루에
널 잊었다가도
그런 매일매일에
순간 웃어 봐도
잠깐
밀려온 기억은
한순간도 날
그대로 두지 않아
시간이 흐르면
내게 다 하지 못했던
그 한마디도
너를 향하던 마음도
잊혀질 줄만 알았지
계절이 가면
아무도 만질 수 없는
기억의 바람
변해 가는 거리에
다시 불어오면
잠깐
손을 흔들어 봐
이루지 못한 채
멀어진 꿈들에
시간이 흐르면
내게 다 하지 못했던
그 한마디도
너를 향하던 마음도
잊혀질 줄 알았는데
그대로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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