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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편한가 봐 앨범 자켓

편한가 봐

원키 Bb 남자키 C#m 여자키 Gm
가수윤하
작곡유희열
작사유희열,양재선
발매월2010.02
원키Bb
남자키C#m
여자키Gm
제공정보

윤하의 "편한가 봐"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Bb입니다. 남자키 C#m, 여자키 G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윤하의 편한가 봐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Bb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편한가 봐 연주 가이드 (원키 B♭)

윤하 「편한가 봐」의 원키는 B♭(내림나장조)입니다. B♭코드를 중심으로 E♭·F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1에 A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A 키로 1반음 내리면 A·D·E·F♯m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B♭ 내림나장조-
남자키C♯m 올림다단조원키보다 3반음 높게
여자키Gm 사단조원키보다 3반음 낮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B♭카포 1A 키
또는 카포 3 + G 키
A · D · E · F♯m
남자키 C♯m카포 4Am 키Am · F · C · G
여자키 Gm카포 3Em 키
또는 카포 5 + D 키
Em · C · G · D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B♭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B♭I 3211 x13331 건반
Cmii 0333 x35543 건반
Dmiii 2210 xx0231 건반
E♭IV 0331 x68886 건반
FV 2010 133211 건반
Gmvi 0231 355333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편한가 봐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B♭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코드
우쿨렐레 C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m코드
우쿨렐레 D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m코드
우쿨렐레 E♭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코드
우쿨렐레 F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코드
우쿨렐레 G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m코드

B♭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B♭ – F – Gm – E♭가장 흔한 팝 진행 (I–V–vi–IV)🥁 반주 듣기
B♭ – Gm – E♭ – F50년대·발라드 진행 (I–vi–IV–V)🥁 반주 듣기
Gm – E♭ – B♭ – F감성 발라드 진행 (vi–IV–I–V)🥁 반주 듣기
B♭ – E♭ – F – B♭기본 진행 (I–IV–V–I)🥁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Bb Major 진행 전체 보기 ↗

편한가 봐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윤하의 편한가 봐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편한가 봐

조금은 나 기대했나 봐
새로 한 머리 새 구두
무심한 하품
전화만 하는 너
정말 넌 내가 편한가 봐
uhm uhm 몰래 묶은 머리
아무것도 아닌 너의 말
자꾸만 맘에 담곤 해
골목을 돌아
혼자 집에 오는 길
별 하나 나를 내려 보네
uhm uhm 발이 아파 오네
낡은 지붕 위
하얗게 내린 눈꽃
유난히 지루했던
여름날
거울 앞에 서서
연습했던 말
너를 좋아해
한 번도 건네지 못한 말
들어주겠니 바람이라도
내 마음 모두 날려 줘
숨차게 달려와도
너는 멀잖아
멈춰 선 이쯤에서
숨 고르는 나 보이니
달빛에 비친 내 모습이
오늘은 미워 보여
우리 함께 있는 동안
눈의 마주침
다음 말 고르는
너의 표정
돌아서기 전
내 어색한 손 인사
너를 좋아해
끝내 등 뒤에서 입술만
천천히
하늘만 보며 걸어
눈물이
떨어지지 않도록
다시 날
불러 세울지도 몰라
들어주겠니 바람이라도
내 마음 모두 날려 줘
숨차게 달려와도
너는 멀잖아
멈춰 선 이쯤에서
숨 고르는 나 보이니
달빛에 비친 내 모습이
오늘은
찬바람마저
멈춰 버린 밤
창틈에 스민 달빛에
몸을 맡겨
내 곁으로
이끌려 오기를
어디쯤에 있을지
창문을 열고 손짓해
이렇게 매일 밤 시간을
멈추고 널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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