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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재인 사랑이 이런 거였니 앨범 자켓

사랑이 이런 거였니

원키 F 남자키 A 여자키 D
가수윤화재인
작곡임영조
작사최진이
발매월2007.10
원키F
남자키A
여자키D
제공정보

윤화재인의 "사랑이 이런 거였니"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F입니다. 남자키 A, 여자키 D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윤화재인의 사랑이 이런 거였니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F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사랑이 이런 거였니 연주 가이드 (원키 F)

윤화재인 「사랑이 이런 거였니」의 원키는 F(바장조)입니다. F코드를 중심으로 B♭·C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1에 E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원키 그대로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F 바장조-
남자키A 가장조원키보다 4반음 높게
여자키D 라장조원키보다 3반음 낮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F카포 1E 키
또는 카포 3 + D 키
E · A · B · C♯m
남자키 A카포 없음A 키A · D · E · F♯m
여자키 D카포 없음D 키D · G · A · Bm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F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FI 2010 133211 건반
Gmii 0231 355333 건반
Amiii 2000 x02210 건반
B♭IV 3211 x13331 건반
CV 0003 x32010 건반
Dmvi 2210 xx0231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사랑이 이런 거였니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F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코드
우쿨렐레 G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m코드
우쿨렐레 A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m코드
우쿨렐레 B♭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코드
우쿨렐레 C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코드
우쿨렐레 D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m코드

F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F – C – Dm – B♭가장 흔한 팝 진행 (I–V–vi–IV)🥁 반주 듣기
F – Dm – B♭ – C50년대·발라드 진행 (I–vi–IV–V)🥁 반주 듣기
Dm – B♭ – F – C감성 발라드 진행 (vi–IV–I–V)🥁 반주 듣기
F – B♭ – C – F기본 진행 (I–IV–V–I)🥁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F Major 진행 전체 보기 ↗

사랑이 이런 거였니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윤화재인의 사랑이 이런 거였니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사랑이 이런 거였니

늘 나만
바라보고
나만 니 품에 가득 안고
속삭이던 그 말
사랑한단 그 말만
가슴에 새겨
아픈 이별 따윈
생각할 수조차 없게
너의 따뜻한 두 눈 속에
항상 나 하나만 밟혀서
나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다 했잖아
사랑이 이런거였니
이렇게 아픈거였니
니가 떠나고
그 말만 남은 나잖아
니가 나에게 말해왔던
사랑이란 게
결국
아무데도
쓸모가 없는
다 엉터리잖아
차디찬 내 귓가에
또 그 말만 자꾸 맴돌아
너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게 하잖아
사랑이 이런거였니
이렇게 아픈거였니
사랑한다던 그 말만
가슴에 남아
니가 나에게 남겨놓은
사랑이란 게
결국 이렇게
날 울게 하잖아 no
너 없는 내 가슴은
오늘도 이렇게 널 찾아
니가 없는 난
상상도 하지 못하고
사랑한다던 식어버린
그 한마디만
다시 가슴에 채우고
또 채워가는 난
어떻게 해야만 하니
어떻게 살아야 하니
떠날 거라면
사랑한단 말이나 말지
니가 나에게 말해왔던
사랑이란 게
결국 아무것도
아니었잖아
사랑이 이런거였니
이렇게 버릴거였니
이럴 거라면
시작도 말았어야지
이제 다시는 사랑 따윈
하지 않을래
아무 쓸모 없는
엉터리니까
사랑이 다
그런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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