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의 오아시스가 되어 줄께 4(그림자를 사랑한 아기쥐)
| 가수 | 팻두 |
|---|---|
| 작곡 | STi,최석민 |
| 작사 | 팻두 |
| 발매월 | 2011.03 |
| 제공정보 |
팻두의 "내가 너의 오아시스가 되어 줄께 4(그림자를 사랑한 아기쥐)"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팻두의 내가 너의 오아시스가 되어 줄께 4(그림자를 사랑한 아기쥐)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내가 너의 오아시스가 되어 줄께 4(그림자를 사랑한 아기쥐)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팻두의 내가 너의 오아시스가 되어 줄께 4(그림자를 사랑한 아기쥐)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내가 너의 오아시스가 되어 줄께 4(그림자를 사랑한 아기쥐)
(아빠 나 자기 전에
동화책 하나만 읽어 줘)
야 열여덟 살짜리가
무슨 아기처럼 그래
(아 하나만)알았어
알았어(이히히 히히)
그럼 오늘은
뭘 읽어 줄까?
(아)아 이게 좋겠다
(뭐?)
그림자를 사랑한(어)
아기 쥐(우와 재밌겠다)
음 아 아 음 음 음
아빠 목소리 좋아? 히히
(당연하지 히히)
알았어
(빨리 읽어 줘)음(빨리)
잘 들어 봐(어)
어느 한 시골집
마구간에서
혼자 외롭게 살고 있는
아기 쥐가 있었대
아기 쥐는 언제나
곡물이나 쌀을 먹으면서
너무 지루한 삶을 혼자
외롭게 살고 있었대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밖으로 나갔는데 마침
날아가는 무당벌렌
내 스타일 따뜻한 햇살
그 아래 해바라기와
민들레가 말해
"쥐야 안녕?
무서운 새들이 있으니까
조심해"
"땡큐 찍찍"
아기 쥐는
바람을 향해서
일어났대
"아 시원해"
그런데 무언가
발아래에서
꿈틀거렸대
"어? 뭐지?"
그건 아기 쥐의
그림자였대
그저 말없이 따라
움직이는 그림자였대
"너 이름이 뭐야?"
대답이 없었대
"너 이름이 뭐냐구?"
대답이 없었대
"너 나랑 친구 할래?"
대답이 없었대
"좋아 친구 하자
히히히" 그렇게
아기 쥐와 그림잔
친구가 되었대
고민 상담도 하고
이야기도 들어 주었대
맛있는
치즈 조각도
나눠 줬어
"자 이거 먹어"
하지만 그림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
오히려 아기 쥐는 그런
묵묵함에 더 반했고
의지할 수 있었대
바로 사랑한다 말했고
고민을 해결해 줄
누군가가 아니라
그저 이야기를
들어 줄 사람이
필요했던
아기 쥐니까
그렇게 매일매일
그림자를 만나러
아기 쥐는
밖으로 나왔대
매일 아침을
기다려
비가 올 땐
맨날 먹던
맛난 치즈도 안 먹고
자리에 앉아
작은 두 손을 모아
기도했대
너와 나
함께 있을 수 있게
비가 그치게
해 달라고
그렇게 아기 쥐는
깊은 사랑에 빠졌대
지루했던 삶에 행복이란
단어가 찾아왔대
그러던 어느 날
마구간에 있던
조랑말이 말했대
"야 아기 쥐야" "응?"
"너 요즘
행복해 보인다"
"헤헤 헤헤헤헤"
"뭐가 그렇게 좋길래
맨날 실실거려
나도 좀 알자"
"나 사랑에
빠졌어"
"사랑? 와 멋진데?
누구랑?
메뚜기? 잠자리?
병아리? 토끼?"
"아니
잘 모르겠는데" "응"
"낮에 밖에 나가면
날 기다리고 있어
매일 데이트하며
놀자면서" "오"
"내가
좋나 봐
말은 안 하는데
계속 따라다녀"
"아 너 그림자를
얘기하는 건가 보구나"
"그림자?" "어 그건
그림자라 그래"
"어? 그럼 너도 걔랑
아는 사이야?" "응"
"어 반갑다
하하"
"근데 걔는
살아 있는 게 아니야 음
말하자면 복잡하지만
그건 그냥 너야" "음?"
"네가 움직이면
따라 움직이고
네가 숨을 쉬면
같이 숨을 쉬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이 바보" "뭐야"
"아무튼
걘 살아 있는 게 아니야
사랑해선 안 돼"
"그럴 리 없어
우린 정말 서로
사랑하고 있어" "헤헤"
"고민 상담도
하고
내 이야기도
다 들어 주고
사랑한다
속삭여 주고
내 내 손 손도
잡아 줬어"
"진짜야?
너 걔가
네 질문에
대답한 적 있어?"
"어?" "거봐
널 사랑하는데
왜 밤에는
안 나타나겠어"
"그럴 리 없어
우린 서로
사랑하고 있어" "흐흐"
"내가 외로워 할 때
같이 울어 주는
그녀 모습을 봤어
항상 날 꽉
안아 주고
내 눈물을 항상
닦아 주고
항상 내 옆에
있어 주고
날 떠나지 않고
지켜 줬어"
"에휴 이런
큰일 났구만"
"증명할 거야
보여 줄 거야
에잇!
찍찍"
"야! 이 밤에
어딜 나가
너 그러다 나쁜 새한테
잡아먹혀 돌아와 야!"
그렇게 아기 쥐는
뛰쳐나가 버렸대
아주 어둡고
조용한 밤에
부엉이만
울어 댔대
두려웠지만 증명하고
싶었대 아기 쥐는
지금 자신이 느끼는
이 사랑을
"나타나 줘 어딨니?
모습을 보여 줘
난 너로 인해
새로운 삶을 찾았어
넌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돼
지금처럼 내 옆에만
내 곁에만
그렇게 있어 주면 돼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게
남자 쥐들은
다 똑같다고 하지만
난 그러지 않을게
절대로
변하지도
않을게
평생 너만 생각하고
너만 바라볼게
나 그래서
이렇게 용기를 냈어
부 부엉이다
나 나 무섭지 않아
그녀가 나타날 때까지
나 여기 서 있을...!"
내일이 오길
기다려 봐요
그대와 함께하는 날
상상하며
하염없이 하염없이
되풀이되었던 외로움
이렇게 그대 인해 나는
행복함을 알게 됐죠
빛을 잃은 삶 속에서
암흑 같은 꿈속에서
그대에게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랬었나요
이렇게 그대만을
사랑하며 기다릴 거야
하루 종일
시간이 다 가도
너의 곁에
있을게
사랑해
나 그대를 위해서
모든 걸 줄 테니까 제발
내 곁에 있어
나 믿을게
의심치 않고 믿을게
스스로 지쳐 버리지
않게 노력할게
사랑해
나 그댈 위해서
모든 걸 줄 테니까 제발
내 곁에 있어
미안해
너무나 미안해
내가 너의 오아시스가
되어 줄게
사랑을
의심하면
그 사랑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그 사랑에
금이 가기 시작하면
오해와 함께 사랑이
시들어 버리는 거야
하지만 정작 상대편은
영문도 모른 채
사랑을
잃어 가는 거지
(아 사랑은
어려운 거구나)그렇지
짧은 인생 사랑할 땐 그
딴 거 다 무시하고(응)
사랑만 생각하면
되는 거야
(어? 아빠도
그렇게 생각해?)어
(나 비밀 있었는데)
어 뭔데 우리 애기?
(나 남친 있어)
와 그래? 몇 살인데?
(마흔하나)
어?
(아빠 나 자기 전에
동화책 하나만 읽어 줘)
야 열여덟 살짜리가
무슨 아기처럼 그래
(아 하나만)알았어
알았어(이히히 히히)
그럼 오늘은
뭘 읽어 줄까?
(아)아 이게 좋겠다
(뭐?)
그림자를 사랑한(어)
아기 쥐(우와 재밌겠다)
음 아 아 음 음 음
아빠 목소리 좋아? 히히
(당연하지 히히)
알았어
(빨리 읽어 줘)음(빨리)
잘 들어 봐(어)
어느 한 시골집
마구간에서
혼자 외롭게 살고 있는
아기 쥐가 있었대
아기 쥐는 언제나
곡물이나 쌀을 먹으면서
너무 지루한 삶을 혼자
외롭게 살고 있었대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밖으로 나갔는데 마침
날아가는 무당벌렌
내 스타일 따뜻한 햇살
그 아래 해바라기와
민들레가 말해
"쥐야 안녕?
무서운 새들이 있으니까
조심해"
"땡큐 찍찍"
아기 쥐는
바람을 향해서
일어났대
"아 시원해"
그런데 무언가
발아래에서
꿈틀거렸대
"어? 뭐지?"
그건 아기 쥐의
그림자였대
그저 말없이 따라
움직이는 그림자였대
"너 이름이 뭐야?"
대답이 없었대
"너 이름이 뭐냐구?"
대답이 없었대
"너 나랑 친구 할래?"
대답이 없었대
"좋아 친구 하자
히히히" 그렇게
아기 쥐와 그림잔
친구가 되었대
고민 상담도 하고
이야기도 들어 주었대
맛있는
치즈 조각도
나눠 줬어
"자 이거 먹어"
하지만 그림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
오히려 아기 쥐는 그런
묵묵함에 더 반했고
의지할 수 있었대
바로 사랑한다 말했고
고민을 해결해 줄
누군가가 아니라
그저 이야기를
들어 줄 사람이
필요했던
아기 쥐니까
그렇게 매일매일
그림자를 만나러
아기 쥐는
밖으로 나왔대
매일 아침을
기다려
비가 올 땐
맨날 먹던
맛난 치즈도 안 먹고
자리에 앉아
작은 두 손을 모아
기도했대
너와 나
함께 있을 수 있게
비가 그치게
해 달라고
그렇게 아기 쥐는
깊은 사랑에 빠졌대
지루했던 삶에 행복이란
단어가 찾아왔대
그러던 어느 날
마구간에 있던
조랑말이 말했대
"야 아기 쥐야" "응?"
"너 요즘
행복해 보인다"
"헤헤 헤헤헤헤"
"뭐가 그렇게 좋길래
맨날 실실거려
나도 좀 알자"
"나 사랑에
빠졌어"
"사랑? 와 멋진데?
누구랑?
메뚜기? 잠자리?
병아리? 토끼?"
"아니
잘 모르겠는데" "응"
"낮에 밖에 나가면
날 기다리고 있어
매일 데이트하며
놀자면서" "오"
"내가
좋나 봐
말은 안 하는데
계속 따라다녀"
"아 너 그림자를
얘기하는 건가 보구나"
"그림자?" "어 그건
그림자라 그래"
"어? 그럼 너도 걔랑
아는 사이야?" "응"
"어 반갑다
하하"
"근데 걔는
살아 있는 게 아니야 음
말하자면 복잡하지만
그건 그냥 너야" "음?"
"네가 움직이면
따라 움직이고
네가 숨을 쉬면
같이 숨을 쉬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이 바보" "뭐야"
"아무튼
걘 살아 있는 게 아니야
사랑해선 안 돼"
"그럴 리 없어
우린 정말 서로
사랑하고 있어" "헤헤"
"고민 상담도
하고
내 이야기도
다 들어 주고
사랑한다
속삭여 주고
내 내 손 손도
잡아 줬어"
"진짜야?
너 걔가
네 질문에
대답한 적 있어?"
"어?" "거봐
널 사랑하는데
왜 밤에는
안 나타나겠어"
"그럴 리 없어
우린 서로
사랑하고 있어" "흐흐"
"내가 외로워 할 때
같이 울어 주는
그녀 모습을 봤어
항상 날 꽉
안아 주고
내 눈물을 항상
닦아 주고
항상 내 옆에
있어 주고
날 떠나지 않고
지켜 줬어"
"에휴 이런
큰일 났구만"
"증명할 거야
보여 줄 거야
에잇!
찍찍"
"야! 이 밤에
어딜 나가
너 그러다 나쁜 새한테
잡아먹혀 돌아와 야!"
그렇게 아기 쥐는
뛰쳐나가 버렸대
아주 어둡고
조용한 밤에
부엉이만
울어 댔대
두려웠지만 증명하고
싶었대 아기 쥐는
지금 자신이 느끼는
이 사랑을
"나타나 줘 어딨니?
모습을 보여 줘
난 너로 인해
새로운 삶을 찾았어
넌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돼
지금처럼 내 옆에만
내 곁에만
그렇게 있어 주면 돼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게
남자 쥐들은
다 똑같다고 하지만
난 그러지 않을게
절대로
변하지도
않을게
평생 너만 생각하고
너만 바라볼게
나 그래서
이렇게 용기를 냈어
부 부엉이다
나 나 무섭지 않아
그녀가 나타날 때까지
나 여기 서 있을...!"
내일이 오길
기다려 봐요
그대와 함께하는 날
상상하며
하염없이 하염없이
되풀이되었던 외로움
이렇게 그대 인해 나는
행복함을 알게 됐죠
빛을 잃은 삶 속에서
암흑 같은 꿈속에서
그대에게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랬었나요
이렇게 그대만을
사랑하며 기다릴 거야
하루 종일
시간이 다 가도
너의 곁에
있을게
사랑해
나 그대를 위해서
모든 걸 줄 테니까 제발
내 곁에 있어
나 믿을게
의심치 않고 믿을게
스스로 지쳐 버리지
않게 노력할게
사랑해
나 그댈 위해서
모든 걸 줄 테니까 제발
내 곁에 있어
미안해
너무나 미안해
내가 너의 오아시스가
되어 줄게
사랑을
의심하면
그 사랑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그 사랑에
금이 가기 시작하면
오해와 함께 사랑이
시들어 버리는 거야
하지만 정작 상대편은
영문도 모른 채
사랑을
잃어 가는 거지
(아 사랑은
어려운 거구나)그렇지
짧은 인생 사랑할 땐 그
딴 거 다 무시하고(응)
사랑만 생각하면
되는 거야
(어? 아빠도
그렇게 생각해?)어
(나 비밀 있었는데)
어 뭔데 우리 애기?
(나 남친 있어)
와 그래? 몇 살인데?
(마흔하나)
어?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추천곡
조회수 기준 추천곡입니다.
바라볼 수 없는 그대
양수경
조회수 108
서른 즈음에
김광석
조회수 100
거리에서
김광석
조회수 92
키 작은 꼬마 이야기 (2026)
하하
조회수 89
고향의 봄
동요
조회수 79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김광석
조회수 72
넌 내 꺼 넌 내 남자
이지민
조회수 67
정들까 봐
강혜연
조회수 63
눈의 꽃(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박효신
조회수 62
알딸딸
강혜연
조회수 62
미안한 마음도 (Feat. 김항규)
교이
조회수 61
TICK TOCK(Feat.Zico) (Prod. by Zico,Crush)
김하온,Nosun,Raf..
조회수 58
최신곡
발매월 기준 최신곡을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You & Me
도끼,이하이
조회수 4
Sub Character
윤하
조회수 5
NINETEEN
hrtz.wav(하츠웨이브)
조회수 5
So Cute
화사(마마무)
조회수 19
MAMA(Feat.UNEDUCATED..) (Prod. by Lil Moshpit)
Lil Moshpit,Tray..
조회수 15
KILLA (Face the other me)
Kep1er(케플러)
조회수 15
AE
박효신
조회수 17
Rewind(Feat. Trade L,OSUN(권오선))
Way Ched
조회수 14
Party Monster
The Weeknd
조회수 13
흥흥흥 (Feat.SOLE(쏠))
PLAVE
조회수 15
풀리네 (On a roll)
양지원
조회수 14
사는 게 다(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
박지현
조회수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