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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있어 (부제:고백송)

가수풋풋
작곡윤상미
작사윤상미,채지연
발매월2015.05
제공정보

풋풋의 "할 말이 있어 (부제:고백송)"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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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있어 (부제:고백송)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풋풋의 할 말이 있어 (부제:고백송)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할 말이 있어 (부제:고백송)
햇살은 눈이 부시고
거리엔 많은 사람들
이 생각 저 생각
머릿속은 어지럽고
너를 만나러 가는
발걸음이 무겁다
멀리서 웃고 있는 너
눈치 없이 떨리는 맘
가까워질수록
심장 소린 커져 가고
어떻게 말할까
자꾸만 입이 마른다
내가
할 말이 있어
네 발등만 바라보길
삼십 분째
내가
할 말이 있어
첫마디가
밥은 먹었냐고 물어
일단 좀 걸을까
잠시만 앉을까
아니면
차라도 마실까
괜히 어색한 말만
자꾸 되뇌이네
시끄러운 음악 소리
주위엔 많은 연인들
이 생각 저 생각
머릿속은 어지럽고
어떻게 말할까
자꾸만 입이 마른다
내가
할 말이 있어
네 발등만 바라보길
삼십 분째
내가
할 말이 있어
첫마디가
밥은 먹었냐고 물어
일단 좀 걸을까
잠시만 앉을까
아니면
차라도 마실까
괜히 어색한 말만
자꾸 되뇌이네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네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눈치만 살피고 말이
쉽게 나오지를 않아
내가
할 말이 있어
네 발등만 바라보길
삼십 분째
내가
할 말이 있어
첫마디가
밥은 먹었냐고 물어
날씨가 좋다고
어제 잘 잤냐고
나 오늘
어때 보이냐고
괜히 엉뚱한 말만
자꾸 늘어놓네
네 발등만 바라보길
삼십 분째
내가
할 말이 있어
Oh oh oh oh yeah
oh oh oh oh oh yeah
내가
할 말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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