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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우 민물 장어의 꿈 (우리 동네 음악 대장) 앨범 자켓

민물 장어의 꿈 (우리 동네 음악 대장)

가수하현우
작곡신해철
작사신해철
발매월2016.08
제공정보

하현우의 "민물 장어의 꿈 (우리 동네 음악 대장)"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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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 장어의 꿈 (우리 동네 음악 대장)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나를 깎고 잘라서
스스로 작아지는 것뿐
이젠 버릴 것조차
거의 남은 게 없는데
문득 거울을 보니
자존심 하나가 남았네
두고 온 고향
보고픈 얼굴
따뜻한 저녁과
웃음소리
고갤 흔들어
지워 버리며
소리를 듣네
나를 부르는
쉬지 말고 가라
하는
저 강들이 모여드는 곳
성난 파도 아래 깊이
한 번만이라도
이를 수 있다면
나 언젠가
심장이 터질 때까지
흐느껴 울고
웃다가
긴 여행을 끝내리
미련 없이

익숙해 가는
거친 잠자리도
또 다른 안식을 빚어
그마저 두려울 뿐인데
부끄러운 게으름
자잘한 욕심들아
얼마나 나일 먹어야
마음의 안식을 얻을까
하루 또 하루
무거워지는
고독의 무게를
참는 것은
그보다 힘든
그보다 슬픈
의미도 없이
잊혀지긴 싫은
두려움
때문이지만
저 강들이 모여드는 곳
성난 파도 아래 깊이
한 번만이라도
이를 수 있다면
나 언젠가
심장이 터질 때까지
흐느껴 울고
웃으며
긴 여행을 끝내리
미련 없이
아무도 내게
말해 주지 않는
정말로 내가
누군지 알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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