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eet Sorrow > 아현동
Sweet Sorrow 아현동 앨범 자켓

아현동

가수Sweet Sorrow
작곡성진환
작사성진환
발매월2015.11
제공정보

Sweet Sorrow의 "아현동"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Sweet Sorrow의 아현동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아현동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Sweet Sorrow의 아현동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아현동

수업이 끝나면
버스를 타고
다음 내리실 역은
굴레방다리
북적이는 시장길을
지나면
어느새
익숙한 골목 냄새
감나무는
본 적 없지만
참 향기로운 이름
감골길
빛바랜
비디오시티 포스터
그게
무슨 영화였더라
문득 출출해
문자를 남겨
자 사발면 먹을 사람
손들어
설레는 맘으로
맘보슈퍼에 가자
젓가락은
네 개
반지하의
작은 창틈으로
매일 밤 새어 나오는
노랫소리에도
너그럽던 어르신들의
모습만큼
푸근했던
동네
622-44의
안쪽 지하
이제는 사라져 버린
우리 이름
떠나야 했건
여기서
새 꿈을 시작했건
모두 행복하길

샤워를 하며
자기도 모르게
한 소절 우리 노랠
따라 부르던
참 미안했던
주인집의 수험생은
좋은 어른이
됐길
한겨울
화장실이 얼면
큰길 건너 있던
주유소에 갔지
그때도 손님이 없던
행화탕에 가면
우린
수영을 했지
치기 어린
이방인들을
말없이 품어 주었던
작은 골목길은
이제 흔적조차
없어져 버렸지만
흘러가는
인생
622-44의
안쪽 지하
이제는 사라져 버린
우리 이름
떠나야 했건
여기서
새 꿈을 시작했건
모두 행복하길
그립단 생각이
들 땐
늘 조금씩
늦은 기분이야
622-44의
안쪽 지하
달콤한 슬픔이 가득한
그 이름
떠나야 했건
여기서
새 꿈을 시작했건
모두 행복하길
622-44의
안쪽 지하
달콤한 슬픔이 가득한
그 이름
떠나야 했건
여기서
새 꿈을 시작했건
모두 행복하길
모두
행복하길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곡

작곡가 또는 작사가가 연결되는 곡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