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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허달림 아무도 모르고 앨범 자켓

아무도 모르고

원키 F 남자키 B 여자키 E
가수강허달림
작곡강허달림
작사강허달림
발매월2019.10
원키F
남자키B
여자키E
제공정보

강허달림의 "아무도 모르고"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F입니다. 남자키 B, 여자키 E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강허달림의 아무도 모르고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F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아무도 모르고 연주 가이드 (원키 F)

강허달림 「아무도 모르고」의 원키는 F(바장조)입니다. F코드를 중심으로 B♭·C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1에 E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원키 그대로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F 바장조-
남자키B 나장조원키보다 6반음 낮게
여자키E 마장조원키보다 1반음 낮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F카포 1E 키
또는 카포 3 + D 키
E · A · B · C♯m
남자키 B카포 2A 키
또는 카포 4 + G 키
A · D · E · F♯m
여자키 E카포 없음E 키E · A · B · C♯m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F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FI 2010 133211 건반
Gmii 0231 355333 건반
Amiii 2000 x02210 건반
B♭IV 3211 x13331 건반
CV 0003 x32010 건반
Dmvi 2210 xx0231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아무도 모르고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F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코드
우쿨렐레 G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m코드
우쿨렐레 A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m코드
우쿨렐레 B♭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코드
우쿨렐레 C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코드
우쿨렐레 D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m코드

F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F – C – Dm – B♭가장 흔한 팝 진행 (I–V–vi–IV)🥁 반주 듣기
F – Dm – B♭ – C50년대·발라드 진행 (I–vi–IV–V)🥁 반주 듣기
Dm – B♭ – F – C감성 발라드 진행 (vi–IV–I–V)🥁 반주 듣기
F – B♭ – C – F기본 진행 (I–IV–V–I)🥁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F Major 진행 전체 보기 ↗

아무도 모르고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강허달림의 아무도 모르고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아무도 모르고

잿빛 하늘 춤사위
메아리쳐 울고
두 볼 타고 내리는
빗방울 소리 한 점
흘러내리는 눈부신
순한 바람 속으로
넌지시 뒤돌아보고
움츠리고
예- 예---
예---- 예--
초록빛 바다를
꿈꾸었지
등 푸른 고래 한 마리
무작정 다가오는
파도에 몸을 싣고
구름꽃 하늘거림에
설레이는 가슴
무지갯빛 하늘 사랑을
얘기하고
들뜬 재잘거림에
아늑한 수평선 넘어
피어 오르는
꿈꾸는 아이
어린 눈망울
예--- 예-----
예------
울음소리
허공에 맴돌고
인적 없는 발걸음
소스라치게 놀라
텅 빈 가슴 파랗게
멍울지네
잦아드는 숨소리
아무도 들리지 않아
관심밖에 일들
희망이라는 게
누가 누구란 게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화려한 황금 투구
머리에 이고
인정이란 아랑곳없이
괴물스런 얼굴로
말라버린 눈물
무력한 사람들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초록빛 바다를
꿈꾸었지
등 푸른 고래 한 마리
무작정 다가오는
파도에 몸을 싣고
구름꽃 하늘거림에
설레이는 가슴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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