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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텍 생음악 메들리 3

가수천동근
발매월2007.02
제공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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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텍 생음악 메들리 3

I saw the light
on the night
that I passed by
her window
I saw the flickering
shadows of love
on her blind
She was my woman
As she deceived me
I watched and went
out of my mind
My my my Delilah
Why why why Delilah
I could see
that girl was
no good for me
But I was lost
like a slave
that no man could free
밤 깊은 골목길 그대
창문앞 지날때
창 문에 비치는 희미한
그 그림자
그대 내 여인 날 두고
누구와 사랑을
속삭이나 오나의
deliala
왜 날 버리는가
애타는 이 마음
달랠길 없어
복수에 불타는
마음만 가득하네
She stood there
laughing
I felt the knife
in my hand
and she laughed
no more
My my my Delilah
Why why why Delilah
So before they come to
break down the door
Forgive me Delilah
I just couldn't
take
any more

I Can't Stop Loving You
.

I can't stop
Loving You
I've made up
my mind
To live in
memory
of old lonesome
time
I can't stop
wanting you
it's useless
to say
So I'll just live
my life
in dreams of
yesterday
Those happy hours
that we once knew
Though long ago
still make me blue
They say that time
heals a broken heart
But time has
stood still
since we've been
a part
I can't stop
Loving You
I've made up
my mind
To live in
memory
of old lonesome
time
I can't stop
wanting you
It's useless
to say
so I'll just live
my life
in dreams of
yesterday
Those happy hours
that we once know
Though long ago
still make me blue
they say that time
heals a broken heart
But time has
stood still
since we've been
a part
I can't stop
Loving You
I've made up my
mind
To live in
memory
of old lonesome
time
I can't stop
wanting you
It's useless
to say
so I'll just live
my life
in dreams of
yesterday

님 그림자
.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황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저만치 앞서가는
님 뒤로
그림자 길게 드린 밤
님의 그림자
밟으려 하니
서러움이 가슴에 이네
님은 나의 마음
헤아릴까
별만 헤듯 걷는 밤
휘황한 달빛 아래
님 뒤로 긴 그림자
밟을 날 없네

어린 시절
.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 시절에
눈사람 처럼
커지고 싶던
그 마음 내 마음
아름답던 시절은
꽃잎 처럼 흩어져
다시 올 수 없지만
잊을 수는 없어라
꿈이었다고
가버렸다고
안개 속이라 해도
워 워 워 워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 시절에
눈사람 처럼
커지고 싶던
그 마음 내 마음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 시절에
눈사람 처럼
커지고 싶던
그 마음
내 마음
눈물 젖은 시절은
눈물 젖게 사라져
어느샌가 멀지만
찾아갈 수 있겠지
비가 온 다고
바람분다고
밤이 온다고 해도
워 워 워 워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
다람쥐 쫓던
어린 시절에
눈사람 처럼
커지고 싶던
그 마음
내 마음

친구야 친구
.

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아지랑이 언덕에
푸르러간 보리 따라
솔향기 시냇가에서
가재를 잡던
아하 자네와 난
친구야 친구
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개구장이 시절엔
누가 컸나 키를 재며
동구밖 황토길에서
공차기하던
아하 자네와 난
친구야 친구
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대보름날 동산에
둥근달이 떠오르면
두 어깨 맞닿은 정에
노래 즐겁던
아하 자네와 난
친구야 친구

당신은
.

당신은
진주보다더 고운
꿈속의 모나리자와 같고
언제나 맑은 그 미소는
나에게
무지개꿈을 주어요
꺼지지않는 불과 같이
끝이 없는 강물처럼
영원토록 변치 않을
우리 사랑 불새 돼라
당신은
아침햇살 받으며
피어난
장밋빛 정열이어라
당신은
진주보다 더 고운
꿈속의
모나리자와 같고
언제나
맑은 그 미소는
나에게
무지개꿈을 주어요
꺼지지않는 불과 같이
끝이 없는 강물처럼
영원토록 변치않을
우리 사랑 불새 돼라
당신은 아침햇살
받으며
피어난
장빗빛 정열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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