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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탈리테

가수루시아
작곡루시아
작사루시아
발매월2017.07
제공정보

루시아의 "파탈리테"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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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의 파탈리테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파탈리테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루시아의 파탈리테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파탈리테

춤을 추는
치맛자락인가
퇴색해 가는
금빛 하늘인가
찰나의 한순간만
아름다운 것
그중에 하나가 바로
사랑
새벽에 핀
은빛 목련인가
나비가 벗고 떠난
허물인가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 중에서도
가장 쉽게 시드는 것
사랑
파탈리테 나는
너를 따라 어디든 가리
새장 속에 갇혀
노래하던 나를
꺾인 날개 펼쳐
달의 어깨 위를 날게 해
이젠 눈이 멀어도
좋아
닫힌 창을 두드리던
소낙비에 꿈에서 깨어
잠겨 있던 그 작은 틈을
열었네
도둑처럼 노래처럼
너의 시가 타고 들어와
이제는 결코
전과 같지 못하리
파탈리테 나는
너를 따라 어디든 가리
새장 속에 갇혀
노래하던 나를
꺾인 날개 펼쳐
달의 어깨 위를 날게 해
이젠 눈이 멀어도 좋아
내가 숨이 멎어도 좋아
오랫동안 너의 입 속에
묶여 있던 그 언어로
밤의 침묵이
멎을 때까지
나의 목소리
멎을 때까지
파탈리테 나는
너를 따라 어디든 가리
새장 속에 갇혀
노래하던 나를
꺾인 날개 펼쳐
달의 어깨 위를 날게 해
이젠 눈이 멀어도 좋아
내가 숨이 멎어도 좋아
춤을 추는
치맛자락인가
나비가 벗고 떠난
허물인가
찰나의 한순간만
아름다운 것
가장 쉽게 시드는 것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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