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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 꼭 어제 앨범 자켓

꼭 어제

원키 Am 남자키 Am 여자키 Dm
가수시아준수
작곡루시아
작사루시아
발매월2015.12
원키Am
남자키Am
여자키Dm
제공정보

시아준수의 "꼭 어제"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Am입니다. 남자키 Am, 여자키 D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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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의 꼭 어제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꼭 어제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시아준수의 꼭 어제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꼭 어제

꼭 어제였던 것 같아
바래지 않는 그날
유난히 눈이 맑았던
아이 같던 너
이젠
오히려 날 위로해 주네
작은 어깨를
감싸 주고 싶었는데
오히려
너의 작은 어깨에
내가
기대 쉴 줄은
내가 할 수 있는 약속은
초라한 나의 진심은
겨우
이런 것뿐야
그대와 함께
늙어 가고 싶어요
흰머리조차도
그댄 멋질 테니까
세월 앞에 놓인
모든 게
희미하게 흐려지고
기억도 무뎌질 때
내 곁에
그대의 빈자리 있음을
잊어버리지만
그러지만 않게 해요

이렇게 너의 앞에서
기다려 달란 말 못 해
입술 깨무는
내가
아무 말도 못 할 것도
알고 있단 듯
가만히 웃어 주는
네게
내가 할 수 있는 고백은
서글픈 나의 진심은
겨우
이런 것뿐인데
그대와 함께
걸어가고 싶어요
끝이 없는 길을
두 손을 맞잡고
세월 앞에 놓인
모든 게
희미하게 흐려지고
기억도 무뎌질 때
내 곁에
그대의 빈자리 있음을
잊어버리지만
그러지만 않게
나를 전부 다 줬지만
아깝지 않았다
말하지 못한 게
난 가슴 아파
그대와 함께
늙어 가고 싶어요
이 삶을 다 써도
우리에겐 짧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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