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HAM)
| 가수 | 김승기 |
|---|---|
| 작곡 | 김승기 |
| 작사 | 김승기 |
| 발매월 | 1993.01 |
| 원키 | Gm |
| 남자키 | Em |
| 여자키 | Am |
| 제공정보 |
김승기의 "햄(HAM)"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Gm입니다. 남자키 Em, 여자키 A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김승기의 햄(HAM)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Gm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햄(HAM) 연주 가이드 (원키 Gm)
김승기 「햄(HAM)」의 원키는 Gm(사단조)입니다. Gm코드를 중심으로 Cm·Dm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3에 Em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Am 키로 2반음 올리면 Am·F·C·G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 구분 | 키 | 원키와 차이 |
|---|---|---|
| 원키 | Gm 사단조 | - |
| 남자키 | Em 마단조 | 원키보다 3반음 낮게 |
| 여자키 | Am 가단조 | 원키보다 2반음 높게 |
기타 카포 위치
| 키 | 카포 | 잡는 모양 | 주요 코드 모양 |
|---|---|---|---|
| 원키 Gm | 카포 3 | Em 키 또는 카포 5 + Dm 키 | Em · C · G · D |
| 남자키 Em | 카포 없음 | Em 키 | Em · C · G · D |
| 여자키 Am | 카포 없음 | Am 키 | Am · F · C · G |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Gm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 코드 | 역할 | 우쿨렐레 | 기타 | 피아노 |
|---|---|---|---|---|
| Gm | i | 0231 | 355333 | 건반 |
| B♭ | III | 3211 | x13331 | 건반 |
| Cm | iv | 0333 | x35543 | 건반 |
| Dm | v | 2210 | xx0231 | 건반 |
| E♭ | VI | 0331 | x68886 | 건반 |
| F | VII | 2010 | 133211 | 건반 |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햄(HAM) 코드표 — 운지 그림
Gm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G minor 진행 전체 보기 ↗
햄(HAM)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김승기의 햄(HAM)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네가 떠나는 날
난 생각했지
비 바람이 몰아쳐
비행기가 못 뜨기를
그건 슬픈 기대였어
미래의 꿈을 따라
넌 떠나 버렸으니
지금 내게 남은건
불확실한 미래와
널 향한 그리움뿐
내 안에 있는 그대
내 곁엔 없어
늘 내게 꿈과
사랑함을 준 그대
하늘 위 저 바다로
구름 배 타고
내 시린 빈손
따뜻하게 잡던 그대
우린 만남에서 헤어짐은
그리 멀지 않더니
헤어진 후 만남까지
왜 이다지 먼건지
하늘은 알고 있겠지
이땅위의 슬픔을
또 지금의
우리에게 다가올 내일을
언젠가 내 품에 안길
그날을 난 매일 꿈꾸며
잠시라도 그댈
잊고 지나질 않아요
그대를 부름과 기다림
내 생활의 일부가 되어
보이지 않는 사랑의 끈을
난 오늘도 그대에게로
너는 내게 늘 기다려진
사람으로 남는데
나는 네게 잊혀진 얼굴이
되고 있는건 아닐까
우린 만남에서 헤어짐은
그리 멀지 않더니
헤어진 후 만남까지
왜 이다지 먼건지
하늘은 알고 있겠지
이땅 위의 슬픔을
또 지금의
우리에게 다가올 내일을
언젠가 내 품에 안길
그날을 난 매일 꿈꾸며
잠시라도 그댈
잊고 지나질 않아요
그대를 부름과 기다림
내 생활의 일부가 되어
보이지 않는 사랑의 끈을
난 오늘도 그대에게로
너를 그리는
나의 마음도
붉은 노을이 되어
묻혀 가고
너를 찾는
나의 외로움이
하늘을 가득 채우고
또 채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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