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로 (Donde voy)
| 가수 | 심수봉 |
|---|---|
| 작곡 | Tish Hinojosa |
| 작사 | 심수봉 |
| 발매월 | 2019.09 |
| 원키 | Dm |
| 남자키 | Bm |
| 여자키 | Em |
| 제공정보 |
심수봉의 "나는 어디로 (Donde voy)"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Dm입니다. 남자키 Bm, 여자키 E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심수봉의 나는 어디로 (Donde voy)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나는 어디로 (Donde voy)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심수봉의 나는 어디로 (Donde voy)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나는 어디로 (Donde voy)
희미한 새벽
저 하늘 아래
달려가는
그림자
초라한 모습
보이지 않게
태양이
떠오르지 마라
세상에 다치고
상한 몸이
사랑도
멀리 두고
나의 종착역은 어디인가
쉴 곳 없는 내 신세
어디로 어디로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
이 밤도 나 홀로
내 사랑만 그리워하네
너 없는 세상의
나의 삶은
생각할 수도 없어
너의 사랑
너의 웃음 없이
난 살아갈 수가 없어
어디선가
부르는 것 같은
아이의
울음소리
신이여
불쌍한 그 아이를
내 대신
돌봐주소서
어디에 어디에
내 희망 있는 곳
어딘가 오늘도 보고픈
그 모습 그리워만 하네
donde voy
donde voy
Esperanza es
me destinacion
Solo estoy
Solo estoy
Por el monte
profugo me voy
희미한 새벽
저 하늘 아래
달려가는
그림자
초라한 모습
보이지 않게
태양이
떠오르지 마라
세상에 다치고
상한 몸이
사랑도
멀리 두고
나의 종착역은 어디인가
쉴 곳 없는 내 신세
어디로 어디로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
이 밤도 나 홀로
내 사랑만 그리워하네
너 없는 세상의
나의 삶은
생각할 수도 없어
너의 사랑
너의 웃음 없이
난 살아갈 수가 없어
어디선가
부르는 것 같은
아이의
울음소리
신이여
불쌍한 그 아이를
내 대신
돌봐주소서
어디에 어디에
내 희망 있는 곳
어딘가 오늘도 보고픈
그 모습 그리워만 하네
donde voy
donde voy
Esperanza es
me destinacion
Solo estoy
Solo estoy
Por el monte
profugo me voy
본 페이지의 가사 및 곡 정보에 오류가 있거나 권리 침해 우려가 있는 경우 문의를 통해 수정·비공개 요청이 가능합니다.
저작권자 또는 정당한 대리인은 하단 신고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
키워드
아직 키워드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심수봉의 다른 곡
같은 아티스트의 다른 곡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관련 곡
작곡가 또는 작사가가 연결되는 곡을 함께 둘러볼 수 있습니다.
추천곡
조회수 기준 추천곡입니다.
최신곡
발매월 기준 최신곡을 빠르게 확인해보세요.
NOW IM YOUNG (Prod. by Hukky Sh..)
NOWIMYOUNG
조회수 11
Checkmate
Royal 44
조회수 11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조회수 0
눈에 거슬리고 싶어
KickFlip(킥플립)
조회수 10
눈물이 삼킨 말
조항조
조회수 10
나란히 누워(Lay Down Together)(드라마"이..
off the menu(오..
조회수 9
1111
한로로
조회수 12
NOT ME
아일릿(ILLIT)
조회수 10
점점
장범준
조회수 12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마크툽
조회수 12
그럼에도, 우린
씨야
조회수 12
구절리역
영순이
조회수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