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 가수 | 성시경 |
|---|---|
| 작곡 | 윤영준 |
| 작사 | 윤영준 |
| 발매월 | 2005.10 |
| 원키 | A |
| 남자키 | A |
| 여자키 | D |
| 제공정보 |
성시경의 "두 사람"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A입니다. 남자키 A, 여자키 D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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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의 두 사람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두 사람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성시경의 두 사람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두 사람
지친 하루가 가고
달빛 아래 두 사람
하나의 그림자
눈 감으면
잡힐 듯 아련한 행복이
아직 저기 있는데
상처 입은 마음은
너의 꿈마저
그늘을 드리워도
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너와 함께 걸을때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이 보이지 않을때
기억할게
너 하나만으로
눈이 부시던
그 날의 세상을
여전히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네곁에 있을게
캄캄한 밤
길을 잃고 헤매도
우리 두 사람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리
먼 훗날
무지개 저 너머에
우리가 찾던 꿈
거기 없다해도
그대와 나 함께 보내는
지금 이 시간들이
내겐 그보다
더 소중한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게
모진 바람
또 다시 불어와도
우리 두 사람
저 거친 세월을
지나가리
지친 하루가 가고
달빛 아래 두 사람
하나의 그림자
눈 감으면
잡힐 듯 아련한 행복이
아직 저기 있는데
상처 입은 마음은
너의 꿈마저
그늘을 드리워도
기억해줘
아프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
너와 함께 걸을때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이 보이지 않을때
기억할게
너 하나만으로
눈이 부시던
그 날의 세상을
여전히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네곁에 있을게
캄캄한 밤
길을 잃고 헤매도
우리 두 사람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리
먼 훗날
무지개 저 너머에
우리가 찾던 꿈
거기 없다해도
그대와 나 함께 보내는
지금 이 시간들이
내겐 그보다
더 소중한 걸
때로는 이 길이
멀게만 보여도
서글픈 마음에
눈물이 흘러도
모든 일이
추억이 될 때까지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
서툴고
또 부족하지만
언제까지나 곁에 있을게
모진 바람
또 다시 불어와도
우리 두 사람
저 거친 세월을
지나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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