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봄
| 가수 | 린넨(LINEN) |
|---|---|
| 작곡 | 린넨(LINEN) |
| 작사 | 린넨(LINEN) |
| 발매월 | 2026.03.25 |
| 원키 | Abm |
| 제공정보 |
린넨(LINEN)의 "어쩌다 봄"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Abm입니다. 현재 코드악보가 제공되고 있으며 다양한 악기 코드표도 확인 가능합니다. |
코드 악보
🎸 이 곡 연주하기
어쩌다 봄 코드 진행에 맞춰 드럼·베이스 반주와 함께 연습해 보세요.
어쩌다 봄 연주 가이드 (악보 Am · 원키 G♯m)
린넨(LINEN) 「어쩌다 봄」 연주에는 코드 10개(C·E·Am·F·Em·Dm 등)가 쓰이며, 악보는 Am(가단조)로 적혀 있고 원곡 키는 G♯m입니다(1반음 아래). 기타로는 바레 코드가 3개(F·Gm·A♭) 들어 있고, 우쿨렐레로는 바레 코드가 A♭입니다.
쉽게 치는 방법
🎸 기타: 카포 없이 악보 코드 그대로 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바레 F·Gm·A♭는 연습 필요).
🌺 우쿨렐레: 악보 코드 그대로 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 구분 | 키 | 원키와 차이 | 이 키로 치는 코드 |
|---|---|---|---|
| 악보 | Am 가단조 | 원키보다 1반음 높게 적힘 | C · E · Am · F · Em · Dm · G · D |
| 원키 | G♯m 올림사단조 | - | B · E♭ · G♯m · E · E♭m · C♯m · F♯ · D♭ |
악보 위의 ♭/♯ 키 변경 버튼으로 같은 만큼 옮기면 악보 코드도 함께 바뀝니다.
어쩌다 봄에 쓰인 코드 운지
| 코드 | 역할 | 우쿨렐레 | 기타 | 피아노 |
|---|---|---|---|---|
| C | III | 0003 | x32010 | 건반 |
| E | — | 4442 | 022100 | 건반 |
| Am | i | 2000 | x02210 | 건반 |
| F | VI | 2010 | 133211 | 건반 |
| Em | v | 0432 | 022000 | 건반 |
| Dm | iv | 2210 | xx0231 | 건반 |
| G | VII | 0232 | 320003 | 건반 |
| D | — | 2220 | xx0232 | 건반 |
| Gm | — | 0231 | 355333 | 건반 |
| G♯ = A♭ | — | 5343 | 466544 | 건반 |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역할 —는 키 밖에서 빌려 온 코드입니다.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어쩌다 봄 코드표 — 운지 그림










반주로 연습하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A minor 진행 전체 보기 ↗
어쩌다 봄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린넨(LINEN)의 어쩌다 봄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우리의 첫인사
기억하려나
누군가와 함께 보내는 예쁜 봄이
그때 처음이라며
난 잘 지낼 거라
유난 떨어보고
더 좋은 계절
그날을 어렴풋이 기다리다 지친
나도 처음이라고
어떤 순간이 와도 꼭 다시 만나
엄지를 스치던 약속
그 하나에 마음을 속인 채
널 기다리고 있었나 봐
어쩌다 보니까 봄이야
이런 날이 나에게 정말 올 줄이야
이 세상 모든 분홍빛으로 물든
그댈 보면 말이 안 나온다니까
어쩌다 봄이야
반대로 걸어도 끝엔 네가 있고 시작이라면 오늘만은 자신 있다는 이상한 용기 감히 처음이라고
어떤 순간이 와도 꼭 잡은 이 손 놓치지 말자던 약속 그 하나에 두 눈이 홀린 채 널 기다리고 있었나 봐
어쩌다 보니까 봄이야
이런 날이 나에게 정말 올 줄이야
이 세상 모든 분홍빛으로 물든
그댈 보면 말이 안 나온다니까 어쩌다 보니까 봄이야 지금 내 눈에 보이는 건 너뿐이야 이 세상 모든 꽃이 떨어져도 시들지 않는 그댄 말이 안 된다니까
어쩌다 봄이야 거의 도착이야 내겐 말이야 돌아 오지 않았던 봄이야 우리 처음 만났던 그 순간처럼 다시 웃어줄래 어쩌다 보니까 봄이야
이런 날 보고도 미소 지을 줄이야
이 세상 모든 분홍빛으로 물든
그댈 보면 말이 안 나온다니까 어쩌다 보니까 봄이야 지금 내 눈에 보이는 건 너뿐이야 이 세상 모든 꽃이 떨어져도 시들지 않는 그댄 말이 안 된다니까 어쩌다 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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