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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준 갈채 앨범 자켓

갈채

원키 Bm 남자키 Am 여자키 C#m
가수최용준
작곡이상호
작사최용준
발매월1995.04
원키Bm
남자키Am
여자키C#m
제공정보

최용준의 "갈채"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Bm입니다. 남자키 Am, 여자키 C#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최용준의 갈채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Bm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갈채 연주 가이드 (원키 Bm)

최용준 「갈채」의 원키는 Bm(나단조)입니다. Bm코드를 중심으로 Em·F♯m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2에 Am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Am 키로 2반음 내리면 Am·F·C·G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Bm 나단조-
남자키Am 가단조원키보다 2반음 낮게
여자키C♯m 올림다단조원키보다 2반음 높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Bm카포 2Am 키
또는 카포 7 + Em 키
Am · F · C · G
남자키 Am카포 없음Am 키Am · F · C · G
여자키 C♯m카포 4Am 키Am · F · C · G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Bm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Bmi 4222 x24432 건반
DIII 2220 xx0232 건반
Emiv 0432 022000 건반
F♯mv 2120 244222 건반
GVI 0232 320003 건반
AVII 2100 x02220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갈채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B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m코드
우쿨렐레 D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코드
우쿨렐레 E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m코드
우쿨렐레 F♯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m코드
우쿨렐레 G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코드
우쿨렐레 A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코드

Bm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Bm – G – D – A가요·발라드 단조 진행🥁 반주 듣기
Bm – Em – F♯m – Bm기본 단조 진행 (i–iv–v)🥁 반주 듣기
Bm – A – G – A록·팝 단조 진행🥁 반주 듣기
G – A – Bm – Bm후렴 마무리 진행🥁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B minor 진행 전체 보기 ↗

갈채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최용준의 갈채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갈채

나는 지쳐 있을거야
니가 내 곁에 없었으니
하지만 이제부터
항상 난 둘이야
지쳐 쓰러져도 좋아
니가 일으켜 줄테니까
언제나
너를 떠올릴거야
어둠속에 내버려져
지내왔던 나날들
날 괴롭히던 아픈 기억
이제는 지울수 있어
지금부터 눈을 뜰거야
세상 아주 작은 곳까지
맑은 눈으로 바라보게
날 도와줘
힘겹던 내 생애
커다란 힘을 전해준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줘-

나는 무너지지 않아
니가 내 곁에 있을테니
언제나 너를
떠올릴거야
어둠속에 내버려져
지내왔던 나날들
날 괴롭히던 아픈 기억
이제는 지울수 있어
지금부터 눈을 뜰거야
세상 아주 작은 곳까지
맑은 눈으로 바라보게
날 도와줘
힘겹던 내 생애
커다란 힘을 전해준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줘-

지금까지 살아왔던건
나의 진실한 삶이 아냐
지금 가슴을
겨우 이어온것 뿐야
힘겹던 내 생애
커다란 힘을 전해준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줘-
너의 따스했던
조그만 손을 내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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