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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강 앨범 자켓

가수루시아
작곡루시아
작사루시아
발매월2023.11
제공정보

루시아의 "강"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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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의 강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루시아의 강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내 평생 그토록
아름다운 환상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조금은 체념하오
이별이 이토록
덜컥 우리게 와서
하나였던
둘이를
갈라놓을 수 있을진
몰랐소
붙잡을 새 없이
떠나보낸 사람을
아직 내게 이토록
강하게 묶어 주는
단 하나의 끈이
오직 슬픔이라면
나는 차마 이조차
놓치지 못하겠소
그 어떤 시나 노래로
설명할 길 없소
찢겨져 나간 자리를
메꿀 수가 없소
어느새 그대는
나의 다른 이름이며
뒤집어쓴 이 허울로
또 하루를 사오
나의 슬픔의 주인
내 눈물의 주인
이 모든 아픈 노래는
그대를 향하네
나 가진 것 없고
마음도 가난할 때
네게 오직 상처와
모진 말만 안겼소
흔해 빠질 만큼
많고 많은 좋은 것
이젠 주고 싶어도
전할 방법이 없소
그 어떤 시나 노래로
설명할 길 없소
무너져 버린 자리를
되쓸 수가 없소
아직도 후회는
나의 밤을 물들이며
짓이겨 끈 담뱃불로
또 하루를 사오
누가 내게
일러 주었나
떠나거든
돌아보지 말라고
다시 못 올 강을
건넜나
울음 섞인 내 노래만
강을 건너가네
그 어떤 시나 노래로
설명할 길 없소
찢겨져 나간 자리를
메꿀 수가 없소
어느새 그대는
나의 다른 이름이며
뒤집어쓴 이 허울로
또 하루를 사오
나의 슬픔의 주인
내 눈물의 주인
이 모든 아픈 노래는
그대를 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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