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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하데스 (오르페우스의 눈물) 앨범 자켓

하데스 (오르페우스의 눈물)

원키 Am 남자키 Em 여자키 Am
가수강수지
작곡윤상
작사박창학
발매월1996.11
원키Am
남자키Em
여자키Am
제공정보

강수지의 "하데스 (오르페우스의 눈물)"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Am입니다. 남자키 Em, 여자키 A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강수지의 하데스 (오르페우스의 눈물)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Am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하데스 (오르페우스의 눈물) 연주 가이드 (원키 Am)

강수지 「하데스 (오르페우스의 눈물)」의 원키는 Am(가단조)입니다. Am코드를 중심으로 Dm·Em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없이 원키 그대로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원키 그대로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Am 가단조-
남자키Em 마단조원키보다 5반음 낮게
여자키Am 가단조원키와 같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Am카포 없음Am 키Am · F · C · G
남자키 Em카포 없음Em 키Em · C · G · D
여자키 Am카포 없음Am 키Am · F · C · G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Am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Ami 2000 x02210 건반
CIII 0003 x32010 건반
Dmiv 2210 xx0231 건반
Emv 0432 022000 건반
FVI 2010 133211 건반
GVII 0232 320003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하데스 (오르페우스의 눈물)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A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m코드
우쿨렐레 C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C코드
우쿨렐레 D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m코드
우쿨렐레 E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m코드
우쿨렐레 F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코드
우쿨렐레 G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코드

Am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Am – F – C – G가요·발라드 단조 진행🥁 반주 듣기
Am – Dm – Em – Am기본 단조 진행 (i–iv–v)🥁 반주 듣기
Am – G – F – G록·팝 단조 진행🥁 반주 듣기
F – G – Am – Am후렴 마무리 진행🥁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A minor 진행 전체 보기 ↗

하데스 (오르페우스의 눈물)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강수지의 하데스 (오르페우스의 눈물)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하데스 (오르페우스의 눈물)

믿은적 없었지 기적따위
모두 거짓말일뿐
운명이란 그렇게 간단히
흔들리지 않는것을
건널 수 없는 어둠끝에
그저 주저앉아 있을뿐
놓쳐버린
손끝의 온기-를
잊을수 없어 잊지못해
어디로 가야만 하는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혹시라도
끝나버린건지
내가 먼저
사라져야 하는건지
마지막 인사도
삼켜버린
얼음같은 침묵의
저편에서
날 부르고 있니
들리지 않지만 너는
믿을수 있다면 전설처럼
다시 만날 수 있다고
절대 뒤를
돌아보면 안돼
돌이킬 수 없을테니
이별이란건
그 누구도
가르쳐 주지않는 비밀
칼끝처럼
차가운 아픔-을
피할수 없어
참아낼 뿐
몇 번이라도 할수있어
그런것쯤
널 만나기 위해선
그 모습이 눈물에 가려져
볼 수 조차 없다해도
단 한번만
마지막 인사도
삼켜버린
얼음같은 침묵의
저편에서
널 부르고 있어
들리지 않지만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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