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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암연(고한우) 앨범 자켓

암연(고한우)

원키 Bbm 남자키 Gm 여자키 Cm
가수김경호
작곡고한우
작사고한우
발매월2011.12
원키Bbm
남자키Gm
여자키Cm
제공정보

김경호의 "암연(고한우)"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원키는 Bbm입니다. 남자키 Gm, 여자키 Cm 정보도 함께 제공합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코드 악보

아직 코드 악보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가사와 곡 정보를 먼저 제공하고 있으며 코드와 악보는 순차적으로 추가됩니다.

김경호의 암연(고한우)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 이 곡 연주하기

원키 Bbm — 이 키에서 가장 자주 쓰는 코드부터 익혀 보세요.

암연(고한우) 연주 가이드 (원키 B♭m)

김경호 「암연(고한우)」의 원키는 B♭m(내림나단조)입니다. B♭m코드를 중심으로 E♭m·Fm코드가 진행의 뼈대가 됩니다. 기타는 카포 1에 Am 키 모양으로 잡으면 개방 코드로 칠 수 있고, 우쿨렐레는 Am 키로 1반음 내리면 Am·F·C·G 같은 쉬운 코드로 칠 수 있습니다.

키 비교 — 원키 · 남자키 · 여자키

구분키원키와 차이
원키B♭m 내림나단조-
남자키Gm 사단조원키보다 3반음 낮게
여자키Cm 다단조원키보다 2반음 높게

기타 카포 위치

키카포잡는 모양주요 코드 모양
원키 B♭m카포 1Am 키
또는 카포 6 + Em 키
Am · F · C · G
남자키 Gm카포 3Em 키
또는 카포 5 + Dm 키
Em · C · G · D
여자키 Cm카포 3Am 키Am · F · C · G

카포를 끼우면 같은 손 모양으로 키가 올라갑니다. 카포 위치는 원곡 키에 맞춘 값입니다.

B♭m 키에서 쓰는 코드 운지

코드역할우쿨렐레기타피아노
B♭mi 3111 x13321 건반
D♭III 1114 x46664 건반
E♭miv 3321 x68876 건반
Fmv 1013 133111 건반
G♭ = F♯VI 3121 244322 건반
A♭VII 5343 466544 건반

운지 숫자는 우쿨렐레 G·C·E·A현, 기타 6번줄→1번줄 순서의 프렛 번호입니다(x = 치지 않음). 누르면 운지 그림과 소리를 볼 수 있어요.

암연(고한우) 코드표 — 운지 그림

우쿨렐레 B♭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B♭m코드
우쿨렐레 D♭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D♭코드
우쿨렐레 E♭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E♭m코드
우쿨렐레 Fm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Fm코드
우쿨렐레 G♭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G♭코드 (= F♯)
우쿨렐레 A♭코드 운지법
우쿨렐레 A♭코드

B♭m 키 대표 코드 진행 — 반주로 연습하기

B♭m – G♭ – D♭ – A♭가요·발라드 단조 진행🥁 반주 듣기
B♭m – E♭m – Fm – B♭m기본 단조 진행 (i–iv–v)🥁 반주 듣기
B♭m – A♭ – G♭ – A♭록·팝 단조 진행🥁 반주 듣기
G♭ – A♭ – B♭m – B♭m후렴 마무리 진행🥁 반주 듣기

드럼·베이스·피아노 반주가 바로 재생됩니다. Bb minor 진행 전체 보기 ↗

암연(고한우)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김경호의 암연(고한우)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암연(고한우)

내겐 너무나 슬픈
이별을 말할 때
그댄 아니 슬픈 듯
웃음을 보이다
정작 내가 일어나
집으로 가려 할 때는
그땐 꼭 잡은 손을
놓지 않았어
울음을 참으려고
하늘만 보다가
끝내 참지 못하고
내 품에 안겨 와
마주 댄 그대 볼에
눈물이 느껴질 때는
나도 참지 못하고
울어 버렸어
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아픔만 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 하면
이미 먼 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 말은 못 하고
나도 뒤돌아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 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 자리에

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아픔만 주고
내 마음속에는
멍울로 다가와
우리가 잡으려 하면
이미 먼 곳에
그땐 때가 너무
늦었다는데
차마 어서 가라는
그 말은 못 하고
나도 뒤돌아서서
눈물만 흘리다
이젠 갔겠지 하고
뒤를 돌아보면
아직도 그대는
그 자리에
아직도 그대는
그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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