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길
| 가수 | 김성근 |
|---|---|
| 작곡 | 김성근 |
| 작사 | 김성근 |
| 발매월 | 2026.09.22 |
| 제공정보 |
김성근의 "두 길" 가사 페이지입니다. 곡 정보와 함께 코드 진행, 악보 제공 여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코드악보와 일반 악보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
코드 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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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의 두 길 연주를 위해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 쉬운코드 정보를 단계적으로 제공합니다.
두 길는 가사만 찾는 사용자뿐 아니라 기타 코드, 우쿨렐레 코드, 피아노 코드까지 함께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드툴은 곡별로 가사와 코드, 악보 제공 여부를 함께 정리해 검색과 연주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김성근의 두 길 가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곡 정보와 함께 연주에 필요한 코드, 악보 제공 여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너와 함께 있는 시간들이 내게
행복하지 않은 것 같아
너와 마시던 잔 네 옆에 두고
너를 두고 간다
내가 사랑했었던
너 없이 사는 게 점점 무뎌져
익숙한 내 자신 다시 불안해져
내가 사랑했었던 모든 걸 갖는 게
어쩌면 잘못된 거라는 생각을 해
넌 어때?
너는 나와 다른 길을 가고 있어
나는 여전히 그곳에 서 있어
나를 아프게 했지만
너를 기다린다
내가 사랑했었던
너 없이 사는 게 점점 무뎌져
가는 날 간신히 이렇게 잡고 있어
다시 보고 싶은 마음
어쩌면 네가 와줄까
넌 어때?
네가 없는 여기서 난
너와 마시던 잔을 들고
행복하지 않아 외로움뿐이야
우리 함께 갈 이 길
다른 길 가려고 했었던 우리
이제는 우리가 같은 길을 가네
우리 함께 갈 이 길
이제는 행복한 시간만 있을 것 같은 기분이야
넌 어때?
행복하지 않은 것 같아
너와 마시던 잔 네 옆에 두고
너를 두고 간다
내가 사랑했었던
너 없이 사는 게 점점 무뎌져
익숙한 내 자신 다시 불안해져
내가 사랑했었던 모든 걸 갖는 게
어쩌면 잘못된 거라는 생각을 해
넌 어때?
너는 나와 다른 길을 가고 있어
나는 여전히 그곳에 서 있어
나를 아프게 했지만
너를 기다린다
내가 사랑했었던
너 없이 사는 게 점점 무뎌져
가는 날 간신히 이렇게 잡고 있어
다시 보고 싶은 마음
어쩌면 네가 와줄까
넌 어때?
네가 없는 여기서 난
너와 마시던 잔을 들고
행복하지 않아 외로움뿐이야
우리 함께 갈 이 길
다른 길 가려고 했었던 우리
이제는 우리가 같은 길을 가네
우리 함께 갈 이 길
이제는 행복한 시간만 있을 것 같은 기분이야
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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